매직트리하우스가 체험교재로 나와 얼마나 반간웠는지 모릅니다

한국번역본인 마법의시간여행 전권을 무척 재미있게 읽은 아이에게 영어원서를 보여주고 들려
주고 싶어 도서관 대출하려고 했는데 cd 가 없어 포기했거든요
제가받은 책은 Hour of the Olympics #16 입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 느낌은 cd와 책이 한세트로 구성이 되여 이동시나 책꽂이에 정리하기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4학년 여자 아이로 엄마표 영어연수 진행은 18개월정도 했고 2개월 전부터
리더스북으로 책보며 듣기를 하고 있어 다양한교재와 좀더 글밥이 있는 챕터북으로 진행을 생각하고
있더차에 체험을 하게 되여습니다

아이는 한글번역본을 읽어보아 그런지 거부감 없이 책보며듣기를 하더군요
읽어주는 목소리도 조용하여 듣기편하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이는 주니비존스 같이 아이목소리를 별로안좋아함)
그치만 지금까진 진행한 리더스북 보다 페이지수가 많아 힘들어 하기에 중간에 연따를 하게했습니다
연따를 해보니 속도가 빠르지 않아 아이가 제법 소리를 잡아나가더라구요

아이도 연따를 하고 나서 굉장히 만족하며 이정도는 할수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여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와 저는 한단계 도약할수있게 된 계기가 된것이 제일 큰선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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