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살난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들 태어나서 꾸준히 노부영 틀어주고 삼백 여권의 영어책으로 열심히 읽어주곤 했답니다.
그래서 저희 아들 어릴땐 곧잘 영어노래며 혼자 영어책을 읽는(물론 책을 외워서...ㅋㅋ) 수준이었는데요.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하나같이 왜이리 똑같은 주제일까. 물론 그림책들 그림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색감이며 그 무한한 상상력!
그래서 게을러진 엄마..내일..내일 하던것이...
이젠 저도 아이도 그 많은 책들을 외면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답니다.
물론 그 사이 DVD로 하는 학습법을 만나게 되면서 책은 더더욱 뒷전으로 밀렸답니다.
도와주세요~!! 다시 영어책을 읽어주고 싶은데...외면당한 책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방법이 없을까요?
세린 엄마의 행복한 책읽기.....보면서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ㅜ.ㅜ
내친 김에 세미나도 듣고 싶은데...저희 집에 리딩라이브러리의 원본이라 할 수 있는 도라시리즈 리더 있는데요.(미국 놀러갔다 2권 사왔답니다.) 저희 아들 아주 좋아라 하거든요.
그것도 물론 예전일이군요..에혀~
선배맘들 많이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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