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아침이네요~
한동안 큰아이가 학교공부로 집중하느라 독서가 휴식인 아이가 책들고
있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토요일 아침에 묵혀두던 티아라 클럽책으로 성대모사까지 하며 읽더군요.
(선생님,여러 캐릭터의 공주들...목소리가 우스꽝스럽잖아요^^)
그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본인도 웃으며 ..
전에 애플리스 사이트를 보다가 Amber Brown을 살짝 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사달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늘 우리말 책 사달라는 말뿐이던 아이가 영어책 사달라는건 처음이네요.
해서,샘플로 내용확인은 하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활용하신분들 활용후기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들 알려주시면 참고할께요~~^^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