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10-03-20 06:19:41
조회수: 3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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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아이들은 6세가 됐구요..
영어노출은 아기때부터 영어노래 틀어주곤 하다가 3세말부터 조금씩 적극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노부영 많이 듣고 외워서 따라도 잘 합니다 영어 dvd도 잘 보구요..
근데 노부영은 음악이 나오고 하니깐 참 잘 들었는데 음악이 나오지 않는 (첸트가 없는) cd로 넘어가려고 하니 힘드네요..
재미가 없어 잘 안들으려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잘 넘어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알고 있는 영어를 일생생활에서 잘 쓰게 하려며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제가 영어를 써줘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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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8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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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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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들이랑 똑같네요. 저희 아들 노부영 노래만 들으려 하고 말 나오면 바로 앞으로 돌린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은 어릴땐 영어로 물어보면 곧잘 조잘조잘 대답하더니....6살부텀은 "엄마, 영어말 하지마!" 그럽니다..- -;;; 저도 실은 이게 참 궁금한데요....어떻게 글을 듣게할지 쩝~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 뵈니 반가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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