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8-23 17:33:04
조회수: 5629 |
|
|
|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1학기중엔 반장도하고,딴에는 뭐든지 잘하는 편인데
이상하게도 천단위 뺄셈부터가 영 쉬원치 않습니다. 문제푸는 이치도 당연히
알고있고, 문제푸는 연습도 많이 하고 있는데, 도통 이런문제는 처음봤다하는
얼굴로 멍하니 앉아 있는 것을보니 속이 바짝바짝 탑니다. 2학기부터는 4자리
뺄셈이 있는데, 10문제라도 풀라치면 30분을 앉아있습니다. 진짜 엉엉 소리내서
울고 싶을 따름입니다. 누구 이런경험을 잘 헤쳐나간분 없나요? 온통 영어에
대한 말씀들 뿐이라...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