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9-02-23 14:53:02
조회수: 3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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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07년 1월 1일생 아들을 둔 준현엄마랍니다^^
가끔씩 들어와서 둘러보다가 나가곤 했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몇자 적습니다.
전 아기 낳기전부터 다른건 몰라도 책은 많이 읽혀야지 생각했어요.
그래선지 나름 책은 잘 보긴 하는데 내용을 확실히 다 아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친구들은 책을 외우기도 한다던데..
암튼, 책을 읽히면서 영어도 돌전부터 낯설지 않도록 CD틀어주고 했거든요.
그것도 규칙적이진 않지만^^;;
그런데 제가 굳이 이건 뭐다, 저건 뭐다 하지 않아도 영어로 동물 이름..
자동차 종류 같은건 알더라구요.
아이가 더 커서 학원이나 과외를 시키지 않고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엄마표 영어연수 많이들 하던데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그런데 홈피를 둘려봐도 워낙 많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세살 울 아들 뭐 부터 하면 될까요? 지도 부탁드려요~
참고로, 노부영 cd 4~5개랑 까이유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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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0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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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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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접한 노부영 시리즈 중에서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게 있나요? 남자 아이면 Donald Crews의 교통수단에 대한 책들을 좋아할 겁니다. (Freight Train, School Bus, Flying...) Flap book인 Eric Hill의 Spot 시리즈도 플랩을 손으로 넘겨 보는 재미에 좋아할 거고요. Caillou 비디오를 좋아하면 Caillou가 나오는 책을 구입해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My Crayons Talk, Monster Monster,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등과 같은 단행본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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