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8-11-18 14:06:09
조회수: 3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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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 모둠으로 7개월정도 영어를 시켰는데요. 아닌것 같아요. 모둠이 이사가는 친구덕에 깨져서요 엄마가 파닉스로 다시 시작해 보고 싶어요. 교재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챈트나 노래를 좋아해요. 게임도 좋아하구요. 엄마랑 함께하는 액티비티를 특히 좋아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이제 초등 입학할거니 모두 영어 학원을 보낸다하는데 항상 엄마표 영어에 호감을 갖으면서도 못하고 이제 시작해도 되는지 걱정과 불안이 앞서내요. 어떤것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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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5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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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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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학습은 듣기가 어느 정도 되는 상태에서 아이가 읽기에 조금씩 관심을 보일 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파닉스를 하지 않으면 읽지 못하는 것처럼 생각들 하시는데 저희 아이 경우는 영어 그림책 읽어 주는 걸 꾸준히 들으면서 본격적인 파닉스 학습 없이 저절로 읽기를 깨쳤어요. 책을 꾸준히 읽어 주는 것이 파닉스 학습보다 더 우선되어야 한다는 거죠. 많은 유아들이 파닉스와 쓰기 학습 때문에 영어에 흥미를 잃는다는 걸 잘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아이가 챈트와 노래를 좋아하면 노부영같이 노래가 들어 있는 스토리북을 보여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책 읽기"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을 쭉 훑어 보신 후 방향을 잡아 보세요. 추천 교재는 베스트 추천글 중에 있는 추천 도서 목록을 한 번 참고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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