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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8개월 여아 이젠 어케가야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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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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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3-06-27 23:16:54
조회수: 5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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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은 48개월 30개월 연년생 딸기들이 매일같이 싸우고 깔깔거리며웃고 지낸답니다.
두아이다 18개월정도부터 영어모임을 시작해서...지금은 일주일에 큰아이모임 한번 작은아이모임한번 이렇게 두번 영어모임을 하게되네요.
어려서부터 놀이위주의 영어모임을 하다보니...아이들이 모임자체에 대해 또는 영어책이나 비디오나 특별히 거부감없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냥 영어는 평생교육이니깐 재미만 붙여주자한걸로 시작했는데...
큰아이가 5살이되고...런투리드로 모임을 하다보니...슬슬 뭔가 체계가있어야하지않을까 싶어서요.
모임만으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기엔 많이 부족하기도하고...엄마의 생활영어도 한계가 생기고...특별히 영어테잎을 꾸준히 들려준다거나 비디오를 시간정해놓고 보여준다거나 하는 계획없이 그냥 책 갖고오면 읽어주고...게임하고 싶다하면 스파이나 리더래빗 같은걸로 게임시키고요.
꽤많은 단행본을 갖고있는데...그냥 읽어주기만해도되는지...
애가 커갈수록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아직은 그저 알파벳만 아는수준이고요.
아웃풋도 간단한 단어나 문장으로나오는수준이고요.
단어인지는 꽤된것 같은데...문장만들기는 영 안되고요.
그냥 이대로 단행본 책이랑 런투리드등으로 읽어주기만해도 때가되면 파닉스나 문장 만들기가 되기도하는지...고민이네요^^
선배맘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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