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8-02-10 12:53:55
조회수: 3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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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시나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아이들과 영어공부를 진행하면서 진행하던책이 끝나고 새책으로 들어갈때면 항상 자문을 구하게 되네요...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지난번에 추천해주셨던 amelia bedelia시리즈를 다 들어가요. 다시말씀드리면 저는 올해 9살 7살 아이의 엄마구요. 런투리드부터 시작해서 an i can read book my first단계,henary and mudge, little bear, morris, frog and toad시리즈를 아이가 책과 함께 테이프로 매일 아침 집중듣기하고 있어요. 영어 비디오는 두 아이 모두 너무 좋아해요. 방학 동안은 매일 한편씩 본것 같아요. 한글책 역시 잘보는 아이구요. 하지만 엄마가 영어가 전혀 안되는 관계로 계속 혼자서 듣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듣는건 싫어하지않구요 amelia bedelia시리즈는 들으면서 가끔 질문하면 사전찾아 알려주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an i can read book 2단계에 이는 arthur시리즐를 구입해줄까 하는데 몇권 안되더라구요. 그 다음으로 berenstain bears시리즈60권을 구입할까 하는데 아이가 들을때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해서 자문을 구합니다. 혹 다른 책이 낳을것 같으면 추천부탁드려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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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21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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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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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renstain Bears가 아주 쉽지는 않은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저희는 처음에 몇 권만 구입했다가 아이가 자꾸 더 구입해 달라는 통에 하나, 둘씩 추가해 결국 40여 권이나 샀어요. 아이가 책 뒤에 나오는 목록을 보고 고른 터라 시간만 나면 40여 권을 높이 쌓아 올려 놓고 읽곤 했죠. 당장 읽지 못하더라도 조만간 읽게 될 테니 지금 구입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그 외에 Starters 시리즈도 추천할 만 합니다.
이제 점차 챕터북으로 넘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현재 보고 있는 책을 아이 스스로 아주 재미있게 봐야 해요. Starters 시리즈나 The Berenstain Bears 시리즈를 별 무리 없이 재미있게 본다면 The Magic Tree House, Junie B. Jones, Horrid Henry와 같은 챕터북을 테이프부터 조금씩 시도해 보시길~ 참고로 저희 아이는 Junie B.와 Horrid Henry 테이프가 워낙 톡톡 튀고 재미있어서 그걸 먼저 듣더니 The Magic Tree House 테이프는 지루하다며 안 들으려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그냥 책으로만 읽었다지요~ 그러니 테이프를 들려 주실 때는 The Magic Tree House부터 들려 주시고 다른 걸로 넘어가는 게 좋아요. 아니면 The Magic Tree House는 조금 더 뒀다가 테이프 없이 저희처럼 그냥 눈으로 읽게 하시던지요~ 참고가 되셨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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