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6-15 13:10:07
조회수: 6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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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항상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며 조언을 참고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희 딸은 7살이고요.
영어를 본격적으로 한 것은 올해부터 입니다.
전에는 영어로 된 동화를 가끔 읽어주고 설명도 달아주고(!) 했는데
올해 글송이의 영어동화테잎을 사서 하나씩 듣기 시작했읍니다.
지금은 1단계 18개를 다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가 잘 들어서 많이 듣는 테잎은 내용을 다 외우고 있읍니다.
문제는 비디오보기인데 말이 빠르고 어려워도 아주 역동적인 비디오를 좋아하네요.
예를 들면 블루나 까이유보다는
디즈니에서 만든 인어공주나 몬스터주식회사 같은 비디오를요.
몬스터주식회사 같은 경우는 말이 너무나 빨라서 거의 알아들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그것만 고집하니 좀 걱정이 됩니다.
아이의 정서에 좋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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