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영어유치원 어쩔까요? 다누끼
등록일: 2007-12-06 00:29:54   조회수: 3396
6살남자아이인데, 내년에 영어유치원에 보내려고 원서를 덜컥 내 버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1년 보내려면 안보낸만 못하다, 차라리 그돈으로 영어책을 사서 읽어줘라,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을 보이면 어쩌려고...등등 자꾸 제귀에 안좋은 소리만 들리네요. 영어 테잎과 비디오는 5살때부터 쭉 해왔는데, 그리 실력이 늘지는 않은것 같아서.. 가끔 cd에서 나오는 몇개 단어씩은 알아 듣더군요. 그래서 지난달부터는 영어동화책을 매일 1~2권정도는 읽어주는데 짜증을 내면서도 읽어주면 그냥그냥 듣고는 있네요.. 또, 아이가 tv를 너무 좋아해서 며칠전에 스카이라이프 english world 신청해서 아예 영어방송 tv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건지 엄마의 욕심때문에 아이한테 큰짐을 지게 하는 것은 아닌지...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할까요? 그냥 사립유치원을 보내야할까요? 혹, 영어유치원 보내고 계시는 맘이 있으면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4 개 | 조회수 3396 회
1     아자해피 저는 영어유치원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올7살여자,6살 남자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냈는데 일년동안 얻은 성과라면 외국인을 두려워하지않고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말을 건다는거,,,,그리구 말이 되든 안되든 막 영어로 떠든다는거,,,이 두가지만 해도 많은 성과인거 같아요. 이젠 첫째아이가 학교를 가기떄문에 저도 영어연수를 해볼까 합니다...암튼 프로그램을 잘 따져보시고 외국인들이 자주 바뀌지 않는 곳으로 잘 선택해 보세요...

2     앤디홈 아희아들6세부터 보내고있습니다. 장,단점이 있는것같아요.그리고 유치원마다 특징이있으니 잘 살펴보고 보내시길바래요.저희아인 6세인데 2학기엔 다른영어유치원으로 옮기었는데 다행히 옮긴곳도 잘 적응하더군요. 영유다니기전엔 영어책읽어주면 화부터냈는데 지금은 유치원 독서프로그램이 있어선지 거부반응은 없습니다. 영어를 생활로 접하는부분에선 좋은부분도있다고 생각해요.그치만 단점도 물론있습니다.
영유마다 많이 틀리니 꼭 발품팔아서 잘알아보고 보내시기바래요.



3     오늘도 열씨미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저랑 어쩜 같으신지...

같은 유치원에 2년 보내고 나니 아이가 슬슬 실증을 내더군요. 선생님도 너무 좋으시고, 다 좋아서 전 계속 보내고 싶었어요. 근데 아이도 조금 실증내더라구요. 그래서 온 동네 유치원을 다 돌아다녀 봤는데 처음 다니던 만한데가 없었어요. 그러던 차에 아이 아빠가 영어유치원 애길 꺼냈어요. 다시 동네 영어유치원을 돌아다녔죠. 그래서 젤 맘에 드는 곳(첫째:교육비, 둘째: 선생님들, 셋째: 주위 엄마들 입소문을 종합)해서 정했어요.
입학금도 냈구요.

하루는 맘 편히 지냈어요. 근데 그 다음 날 부터 걱정이 쏟아져요.
적응하는 문제부터 여러가지로...

우선 특별활동이 없는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축구같은 것 말이에요.

지금은 걍 잘 적응하겠지하는 맘으로 견디고 있어요.
빨리 3월이 와서 잘 다니는 모습 보고싶어요..


4     세린엄마 저는 영어 유치원을 보내 보지 않았습니다만... 원서를 내기 전에 이것저것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신 모양이네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아이들의 경우는 1년이란 시간이 좀 짧은 편이긴 합니다. 게다가 7세반은 5~6세와는 달리 읽기, 쓰기, 단어시험 등 학습적인 분위기가 강해서 쭉 다니던 아이들 중에서도 힘들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이라도 보여 주겠다는 생각으로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냐가 관건이겠죠. 아이에 따라 재미있게 잘 다니며 많이 배우기도 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오기도 하니까 아이한테 맞는지를 살펴 보는 게 우선이에요.

영어 교육을 위해 TV 방송을 활용하시는 분들 얘기를 게시판 등을 통해서 요즘 종종 들어요. 남자 아이들의 경우 TV와 게임에 빠져서 책과 멀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TV라는 매체가 아이들한테틑 상당히 자극적이라는 걸 항상 잊지 마시고, 현명하게 잘 활용하시기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