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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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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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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7-11-27 13:01:07
조회수: 3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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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6세인 큰딸이 어제는 리틀베어를 보면서 엄마한테 일일이 해석을 다해 주더군요. 근데 저는 영어책, 비디오를 볼때 해석을 해준적이 한번도 없었기에 당황되더라구요. 요새 튼튼영어를 하면서 선생님이 책내용을 다시 해석해서 아이한테 말해주거든요, 그래서 그 영향으로 큰애가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한번도 하지않던 행동을 보이니 걱정스럽습니다. 영어를 들을때마다 해석하려고 하는 버릇이 생기면 안좋을것 같아서요. 다른분들 중에서 저와같은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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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3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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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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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접하면 모든 걸 다 해석하려고 하나요? 그런 게 아니고 어쩌다 한 번 아이 스스로 해석하는 거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우려하시는 것처럼 방문 선생님이 하는 걸 따라 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니 신경은 써 주세요. 어머님이 보실 때 좀 심하다 싶으면 선생님과 한 번 상담해 보시고요.
저 역시 우리말로 해석해 준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친구한테 영어책을 읽어 줄 때 보니까 아무래도 친구가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는지 영어로 읽은 후 우리말로 설명을 해 주더라고요. 자기가 이해한 걸 엄마한테 보이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 걸 수도 있으니 좀 더 살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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