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10-14 01:20:39
조회수: 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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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힘든길이란 생각했습니다
좀 막연한 느낌도 있고요..
겨우 한달했는데...
꾸준히 한다는것도 참 힘이듭니다..
아직 뚜렷한 결과물이 나올시기는 아닌거 같고..
그냥 흘려듣기 많으면 1시간반정도 적은날은 30분 아예 못하는 날도 있구요..
아예못하는 날은 두려워집니다..
내가 이렇게하다 괜히 이것도저것도 아니게 만드는건 아닐까..
책읽기도 꼭 한권씩은 읽어주려고 애쓰고 있고요..
비디오는 일주일에 한번정도인데 거의 비디오는 아직 신경쓰지 못하고 있어요..
좀 더 있다 하려는 여유땜에..
잘하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아이야 학원보다 집에서 이렇게 하는게 좋다하네요..
가끔 흘려듣기했던 음악을 흥얼거리기도 하는데,,
작은 성과인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어쩔땐 넘 건성건성인 느낌이 들어 아이에게 화가나려하기도 해요...ㅋㅋ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몇년씩 하신 선배맘들 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게 위로의 말 힘이 될 조언들 가능하신 분들 남겨주세요..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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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개 | 조회수 335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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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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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꾸준히한 세월의 결과물이군요..
나약한 제 모습이 어쩌면 욕심에서 나온 현상이 아닐까해요...
다시 힘을내서 욕심은 버리고...지금처럼 해 주면 되겠군요...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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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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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비슷합니다~ 몇 년씩 하는데 매일 2~3시간씩 한다면 힘들어서 진작에 나가 떨어졌을 거에요. 시간 정해 놓고 하는 건 없지만 오늘도 아이 혼자 영어책 한두 권 읽고, 화장실에서 영어 만화 보고 하더라고요~ 할 얘기 있으면 영어로 끄적 끄적 써 놓고, 다 합하면 30분~40분 정도 되려나? 암튼 그냥 그렇게 맨날 맨날 영어를 조금씩 접합니다. 그래도 레벨 테스트 시켜 보면 제법입니다. 세월의 힘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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