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9-04 05:54:24
조회수: 3203 |
|
|
| 안녕하세요~~
4세1월생 남아와 2세 3월생 여아를 둔 성현다현맘입니다...
요즘엔 학원이다 영어유치원이다 일찍부터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시고 계시져~
전 아직 그렇게는 하진 못하고 집에서 영어그림책읽어주는게 다네여...
그래서 세린맘의 영어교육법이 맘에 와 닿습니다...
지난번 이마트 월계점에서 강의가 있다고해서 부랴부랴 큰아이가 유치원에 간시간에 둘째를 들쳐메고 강의를 듣기위해 갔었죠...
그때 뒤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아이 놀게했던 엄마예요^^;;
강의에 방해가 되지않을까 싶어 걱정이 되었었는데..
다행히 아이를 봐주셔서 집중해서 들을수 있었어요..
사실 해오름을 통해 세린맘의 글을 통달하긴 했지만
키즈잉글리쉬는 많이 접하진 못했었죠...
열심히 강의듣고 받아적느라 손목이 좀 뻐근했지만
아주 유익한 시간임에는 분명했습니다...
남자아이라 정적인 활동엔 그리 순탄치만은 않네요..
그래서 비디오도 뛰고 율동하며 따라하는 영어비디오위주로 보고
그림책도 기차, 자동차, 우주에 관한 영어그림책을 좋아합니다..
다행히 처음 접근도 좋아하는 그림책 위주로 해주어서
지금도 여전히 영어그림책읽기를 즐겨라합니다..
간혹 글이 긴 영어그림책을 읽어주어도 가만히 듣고 있습니다..
물론 이해를 하는건지, 듣고있는건지는 잘 모릅니다...^^;;
서문이 길죠? 사실은 이곳에 글을 남긴것은 세린맘께 부탁이 있어서..
그때 강의때 잠깐 보여주셨던..짤막한 생활회화를 메일로 받고싶어서예요...
제가 영어실력이 많이 모자라서 그렇게라도 붙여놓고 사용하고싶네요..
제가 일상에서 아주 자주사용하는 말들이 많이 나와 마구 받아적다가 ㅋㅋ
금세 지나간터라....
도와주세요...세린맘님!!^^
메일주소는 iq148iq@paran.com 입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
|
|
|
|
| 댓글 2 개 | 조회수 3203 회 |
|
| 1 |
성현다현맘
|
감사합니다^^
|
|
|
| 2 |
세린엄마
|
안녕하세요! 아는 척 좀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강의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 날 생각보다 얘기가 너무 길어져서 배 고파 죽는 줄 알았답니다. ^^;;
4세 남자아이가 긴 그림책 읽어 주는 것도 잘 듣는다면 아주 잘 하고 있는 거에요. 100% 이해하지 못해도 집중해 듣는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훌륭하니 많이 칭찬해 주세요. 꾸준히 하다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믿고 진행하시기 바래요. 강의 때 보니 월계쪽 어머님들의 열의가 정말 대단하시던데요! 아이들 역시 어린 나이들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 하고 있고요~
부탁하신 문장은 "아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게시판 중 "말하기, 어떻게 도와 줄까?"란 글에 올려져 있답니다. 메일로 보내 드릴 테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