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9-02 23:28:53
조회수: 3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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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 2살 아들 둘을 둔 엄마입니다.
친척 언니가 엄마표 영어로 대 성공을 거두고 저에게 추천하여
이제 저도 입문할려구요.물론 5살난 아이를^^;;
아이가 어려 그냥 영어 귀뚫기 작업만 2-3년 정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아직 한글은 모르거든요.
그래서 지난 4개월 동안 아무 계획없이 영어에만 노출 시킨다는 생각으로 단계도 생각하지 않고 아이에게 아무거나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이가 토이스토리나 니모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편씩 보던 안보던 틀어주었는 데 이젠 보기를 싫어하네요. 그리고 유치원 가기전 이난 집에 돌아와서는 친척 언니가 준 단행본 오디오 북의 테잎을 걍 틀어주고 있습니다.
동생이 어린 관계로 비디오는 하루에 하나씩만 틀어줄려고 하는 데 이 사이트에 나와있는 커리처럼 하면 될까요?
근데 너무 처음 부터 영상이 강한 비디오로 시작해서 메이지 같은 것을 볼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낌없는 조언 부탁 드리구요,, 저도 그동안 놓았던 영어 일지를 다시 써볼까 합니다.
이렇게 커뮤니티가 있는 게 얼마나 힘이 되는 지.. 자주 인사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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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05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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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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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나 니모 등은 상영시간이 길어서 유아들이 보기엔 좀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 아이들이 이런 극장판 영화로 시작하면 뒤이어 볼 만한 비디오가 적다는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비디오를 위주로 한 방법은 초등 이후 아이들한테 적당하다는 것도 절대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유아들의 경우는 비디오보다는 영어 그림책이 더 낫답니다. 우리 그림책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접하다 보면 책을 좋아하게 되고, 덤으로 영어까지 자연스레 익히는 효과가 있거든요. 비디오 위주로 하고 싶으시면 우리말 책을 많이 읽어 주시다가 초등 이후에 시작하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게시판과 초등영어방 등의 게시물을 쭉 살펴 보시고 방향을 잡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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