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7-31 12:39:08
조회수: 3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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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6세와 26개월짜리를 둔 엄마입니다. 큰애는 어렸을대부터 고고기글과 문진영어동화 영어동요등 영어비디오와 책을 봐왔습니다. 작년부터 집중적으로 흘려듣기를 시작했습니다 시간만 나면 노부영 듣기를 해오다가 어느날 아이가 영어동화를 외워서 따라하는걸 듣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초부터 튼튼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날부턴가 튼튼책을 읽는것을 발견하게 됐어요. 그래서 읽기를 시키려고 ort를 구입해서 하고있던중에 아이영어에 대한 고민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튼튼만으로는 아이가 말을 잘 할수있게 되지못할거라는 생각이 컸거든요. 점점 고민이 깊어지고 있던차에 tv 방송을보고 바로 이거라는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지금 제가 아이한테 어떤 도움을 주면 될까요. 현재 아이가 보고 있는 비디오는 까이유 비트윈 더 라이온즈,리틀베어, 티모시네 유치원, 얼마전에는 디즈니 명작동화와 신기한 스클버스를 샀어요 비디오는이것저것 다 잘 봅니다.여기서 저의 고민은 읽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부터 오디오 테이프를 듣고 손으로 짚어주면서 같이 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틀어주고 혼자 보라고 해야하나요. 튼튼같은 경우는 듣기만해서 알던데, 조언 부탁합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영어로 떠들면서 다닙니다 동생하고 말할때도 그렇구 근데 내용은 전혀 알아들을수 없는 말도 하기도 하구 어떨땐 상황에 맞는 말도 정확하게 하기도 하구요 저의 아이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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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6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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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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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위주의 방법은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한테 적당합니다. 듣기가 참고 넘치면 읽기도 됩니다. 저희 아이 경우는 유아 때부터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줬는데 그걸 들으면서 귀가 뚫렸고, 읽기 또한 스스로 깨쳤어요. 말하기 역시 영어를 자꾸 들려 주고 책을 열심히 읽어 주면 들었던 걸 따라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아이가 벌써 이런 반응을 조금씩 보이고 있는 듯~
6세면 아직 읽기에 너무 신경을 쓰실 필요는 없고, 우리말 독서에 더 중점을 두셨음 합니다. 그리고, 영어 그림책이나 비디오 등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소리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둘째 아이를 고려하면 비디오보다는 책이 더 낫겠다 싶은데 아이 취향을 고려해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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