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7-23 01:17:43
조회수: 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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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올해 8살 여자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엄마표 영어연수를 작년 12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영어비디오도 꾸준히 보여주었습니다. 하루에 2편정도.
한글책도 어려서부터 꾸준히 읽고 있구요.
요즘은 그동안 쌓여진 것들이 있는지 아이가 생활속에서 가끔식 영어로 표현을 해서
저의 입가에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어요.
비디오는 까이유, 리틀베어, 클리포드, 티모시네 유치원, 맥스앤루비등 EBS에서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반복해서 보았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현재 보고 있는 비디오에 약간씩 실증을 내는 것 같아요.
아서 비디오, Blus's Clus시리즈나 애니메이션 비디오는 아직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구요.
현재 리더스북으로 집중듣기도 꾸준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보니 책선정도 쉽지 않지만, 비디오 선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지 먼저 경험하신 분들의 경험담과 아이가 계속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비디오 추천 좀 도움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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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개 | 조회수 410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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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유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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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스타인 베어나 프랭클린도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이라 넘 재미있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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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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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정보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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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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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Clues는 지금 보고 있는 시리즈와 수준이 비슷하고, Arthur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8살이면 Arthur를 재미있게 볼 수 있을 텐데 아직 재미를 들이지 못한 모양이네요. Arthur 비디오는 Arthur Adventure 시리즈 책과 함께 보면 좋습니다. Arthur 사이트 (http://pbskids.org/arthur/)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해 보면서 관심을 가져 보게 유도해 주셔도 좋죠.
그 무렵 아이들이 볼 만한 비디오로는 Angelina Ballerina와 The Magic School Bus 시리즈도 추천할 만합니다. Angelina는 발레하는 꼬마 생쥐의 이야기라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고, The Magic School Bus는 이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봤거나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인기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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