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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7-06-25 16:43:21
조회수: 3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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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에 추천해주신 핸리앤머지가 다 들어갑니다. 일주일에 한권씩 아침마다
듣고 있어요. 8살 딸아이가 학교가기전에 열심히 듣고 갑니다. 이제 다른 책을
사야 할것 같아서 추천부탁드려요. 핸리앤머지는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아이가 새로운 책으로 바꿔달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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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27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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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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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old Lobel의 "Frog and Toad" 시리즈 (An I Can Read Book 시리즈 2단계에 해당)나 Rockets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내용이 재미있기로 치면 Starters 시리즈도 괜찮은데 아이가 아직 조금 복잡한 내용을 부담스러워 한다면 어려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 다음 단계로 권합니다.
Arnold Lobel의 "Frog and Toad"는 저자가 직접 읽어 주는 테이프가 잔잔하면서도 매력이 있어요. 저희 아이도 한동안 식사하면서 즐겨 들었던 시리즈죠. 반면 Rockets는 책 중간중간에 말풍선이 등장해 만화 느낌을 주는 쉬운 챕터북이에요. KIZ 추천 교재 리뷰에 보시면 자세한 소개글이 있으니 참고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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