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4-17 16:57:20
조회수: 3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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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11월부터 노부영 위주로 흘려 듣기 시작한 7세 여아 입니다.
아침 저녁 하루 3시간 정도 흘려 듣기 하고, 잠들기 전에 노부영책이나 wish washy series, ort level 2 , 삼성 어린이 영어 동화 책 중에서 골라 읽고 있습니다..
반복을 많이 해서 읽다 보니 흥얼거리는 책들도 꽤 있고, 영어로만 읽어줘도 한글말 해석을 굳이 요구 하지 않는 정도 입니다.(워낙에 그림 위주의 책들이라서요)
언제쯤 리더스 북으로 바꾸워 줘야 하나요?
아니면 올 한해는 이책들을 계속 반복 듣고 읽어주고 하는것이 더 좋을까요?
아니면 추천 하실만한 책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매일 세종류의 씨디를 번갈아 가며 틀어주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두가지 씨디나 테잎을 정해 집중 틀어주는것이 나은가요? 아니면 그때그때 상황에 맟추어 틀어줘도 무방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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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개 | 조회수 349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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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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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늘 감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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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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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창작 그림책을 좋아한다면 낮은 단계의 리더스북은 굳이 안 보여 주셔도 됩니다. 초등 저학년 때까지는 그림책을 충분히 보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나아요. 그림책에 익숙해져서 아이가 분량이 좀 더 많은 책도 무리 없이 볼 수 있겠다 싶을 때 (최소 1년 이상 경과 후) An I Can Read Book 시리즈나 Starters, Rockets 등과 같은 책을 활용해 글 위주로 된 챕터북 단계로 가기 위한 준비를 서서히 해 주시면 좋겠어요.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으니 꾸준히 해 주시면 좋은 결과 있을 듯~
씨디는 아이가 듣고 싶어 하는 걸 들려 주시면 됩니다. 반복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다양하게 접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도 있으니 아이 취향에 맞춰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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