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3-20 22:58:00
조회수: 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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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스폰지밥 ,,오디오로 흘려듣기 해 줄까 합니다.
흘려듣기의 정의에 대해 여쭙는데, 그냥 아이가 무관심 상태 일때,그림 그리거나
장난감 가지고 놀거나, 밥을 먹는다거나 할때
그럴때 듣는 것이 흘려 듣기 하는 것인가요?
도무지 아이가 딴 일을 할 때 듣기가 되는 것인지 알바가 없어
흘려 듣기라도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 건지....
비디오를 잘 안 보니 듣기라도 해 주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즐겨 봤던 비디오 소리로요.
흘려듣기는 얼마나 들어야 할까요?
하루 왠종일 틈만 나면 들려 줘야 할까요?
아님 비디오 대신 들려 주는 것이니 1-1.5 시간 정도 들려 줘야 할까요?
말하기 시작한지 5개월 정도 된 5세 동생이 있어서요.
비디오 소릴 녹음하렴 어찌해야 하나요?
잡음 없이 녹음하는 방법이 있나요?
올해는 놀기와 한글책 읽기만 잡고 가라 셨는데...
아이와 마찰 없이 영어에 노출 시키는 방법이 흘려 듣기 아닐까 생각 해 봤습니다.
참 ,,한글책은 하루에 2-3권 읽고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지 않는 한 꼭 한권 이상이라도 읽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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