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2-23 00:21:57
조회수: 3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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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쯤 교과서를 시작해줄까해요.
별다른 준비없이 끌어줄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족한 엄마이기에 이리저리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
예전에 어디에서 언듯 듣기에 Teacher's book은 내용은 좋지만,
엄마들이 보기에 그 양이 너무 방대해서 어지간해서는 준비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최근엔 반드시 준비해야한다는 설도 종종 나오네요.
엄마들이 개인차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볼때 어떨지 조언 부탁드려요.
아시다시피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저는 기절 할뻔~ 했거든요.
여태..아이의 교육에대해 절대적 지지를 보냈던 아이아빠도 말이 없구요.
아이아빠가 책값을 알아서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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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개 | 조회수 3304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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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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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군요...^^
아는만큼 보인다쟎아요..해서 때때로 제가 공부를 해야하나 하다가도 그 시간동안 버려질(?) 아이를 생각해보면, 교재연구나 하자 싶거든요.
동네 학원서 어설피 영어를 가르쳐보긴 했으나, 뭐...아시죠~
실력이 비실비실해서요.
전공하신 세린엄마께서도 부담스러울 정도라 하시니 과감히 접겠습니다.
사놓고 눈치 먹을뻔했네요..
어려운 조언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이렇게 신세만 끼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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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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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cy Place를 염두에 두고 계시는 건가요? Teacher's Book을 제대로 잘 활용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싶어요. 게다가 말씀하신 것처럼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 저도 솔직히 별로 엄두가 안 나던데요... 제대로 활용하는데는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영어를 가르쳐 본 적이 없는 일반 부모님이 참고하시기는 벅차다 싶어 추천하기 좀 그렇습니다... 그 돈으로 차라리 아이가 볼 좋은 책을 사주시는 게 어떨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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