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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연수를 처음 들어본 완전초보엄마의 궁금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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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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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7-01-09 22:00:49
조회수: 3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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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이곳에 글을 남기기까지 참 많은 밤을 고민하고 있던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큰애는 7살이 되고 작은애는 5살이 되는데요.
전 둘다 영어유치원에 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영어는 엄마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생각에...
영어는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생각에...
처음 엄마표 영어연수 책을 읽던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큰시누께서 추천을 해주셔서 서점에 가서 책을 샀는데..
그날 밤에 읽고나서 우리 애한테는 해당사항 없음.. 이라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우선은 솔빛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었고 우리 애는 유치원생이니..
접근법이 틀렸다는 생각에 그냥 한번 읽고 책꽃이에 꽃아 놓았지요.
그런데 1월1일 새해 안부인사중에 애들 영어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큰시누께 애들 영어유치원에 보낼 생각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큰시누께서 엄마표영어연수 책 읽었냐고 물어보시고.. 읽었지만 우리애는 해당하지
않는것 같다고..(초등학생이나 어느정도 영어를 알고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야기 하니..
다시 책을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거의 6개월만에 그 책을 다시 꺼내 이젠 줄을 그어가면서 두번을 읽으니...
그때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그런데 전 영어를 한번도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는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인지
두려움과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갈팡질팡하고 있답니다.
무작정 영어비디오를 보여주어야 할지..
지금까지 도라나 뽀로로 맥스앤루비 등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이것만으로 되는지..
이젠 무엇을 해야하는지..
스케줄같이 어떻게 하세요..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완전초보인 저는 어디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오는데요..
이제 시간표 짜고 있는 저에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도움을 좀 주세요.
정말 엄마표로 시작해보고자 하는 다짐을 하기위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이러면 저의 각오도 새로워지고 다른 유혹의 말을 견뎌낼 것 같아서요..
도움말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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