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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무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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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다현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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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6-12-28 10:29:03
조회수: 3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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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면 2006년이 끝나갑니다.
여러분 안 좋았던 일들 모두 잊어버리시고 새해에는 좋은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저는 우연한 기회에 애플리스 사이트를 알게되서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모 사이트에서 어느 정도 정보도 얻고 자극도 받으며 3년 이제 내년이면 4년째 유아영어에 빠졌습니다.그런데 거긴 세린엄마같이 전문가가 함께 하지는 않거든요
세린엄마님 고맙습니다.
친절한 상담과 소신파 엄마의 길을 걷게 도와주셔서요,
저는 현재 흘려듣기로 닥터매기스 씨디나 영어동화를 평상시 오전 오후 두세시간 정도 들려주는거 같아요.그리고 런투리드는 거의 매일 한권이라도 들으면서 따라 읽으려고 하구요,간단한 그림동화책이나 스텝인투리딩이나 헬로 리더시리즈레벨 1정도
그림보면서 읽어줍니다.큰 아이가 간단한 문장은 혼자 거의 읽으려고 하고 즐기네요
하지만 발음에 관해서는 여전히 많이 걱정됩니다.
일주일에 3번 정도 비디오나 dvd시청을 합니다.
가을 보다는 조급함이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천천히 가기로 하고 제가 한글 동화를 더 우선시해서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도 그렇게 되었는데 둘째는 가끔 영어책 읽어달라고 하고 5세
혼자 말을 만들어서 집이 영어학원이라며 영어학원 놀이하자고 가끔 난리입니다
그럼 책 읽고 스토리텔링 하듯 단어게임도 하고 테입도 듣는데 아이들은 잼있어하지만 큰 아이는 여기는 집이지 학원이 아니야...라고 싫어하네요^^
꾸준히 접해주는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기 연습중이고요.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내년 1월부터는 씨디롬도 꾸준히 접해주려구요.
얼마전 여기서 점프 스타트를 구입했는데 설치가 잘안되네요.
리틀 팍스를 한달 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1년을 해볼까도 고민중입니다.
잘지내세요.
날시가 추워졌네요.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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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21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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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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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는 엄마가 된다는 게 쉽지 않죠? 하지만, 흔들릴 때마다 서로 의지가 되어 준다면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니에요~ ^^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큰 아이에 비해 부담이 없는 작은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 적극적이고, output 또한 많은 편이더군요. 그래서 큰 아이가 부담을 갖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실 필요가 있어요. 그것만 유념하시고, 지금처럼 꾸준히 계속 하신다면 두 아이 모두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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