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6-09-28 14:48:52
조회수: 3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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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딸은 7살이고
지금 영어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에 신경쓰지 않고
아이의 흥미위주로 우리말 책 읽어주듯이 부담없이 접해주고자 했는데 영어 유치원 다니는 거 치고 발음이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노부영, 런투리드 등의 테잎도 들려주지만 제가 주로 많이 읽어주고 함께 따라하고 했는데
그게 발음이 좋지 않은 원인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다 보니
자꾸 테이프에만 의존하게 되는데
정말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좋지 않은가요???
아이는 제가 읽어주는 것을 더 좋아하긴 하거든요. 별로 발음이 안 좋은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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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개 | 조회수 350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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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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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발음은 그렇게 중요하지않은것 같아요 외국인들도 다 발음이 똑같진않거든요
그래도 다알아듣고 생활하는데 지장없잖아요 요즘영어에 열심을내서 공부를 하는데 저희남편은 발음이 그게뭐냐 면서 자꾸고쳐주려고해요 그래도 자꾸하다보면 저절로 버터발음 나오거든요 너무신경쓰지않아도 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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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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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님 말씀처럼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너무 신경이 쓰여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먼저 듣고 읽어보고 나서 아이에게 읽어 주는 편이예요.. 저도 영어공부가 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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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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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들 감사합니다. 안심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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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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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무식할 정도로 제가 읽어주었어요. 헨리앤 머지도 언 아이캔리드도 월드컴도..참 겁도 없이 덥볐던것 같은데 알고보니 전문가들은 그 방법이 젤 좋다고 추천해주시더군요. 모르고 한 행동인데..무식했던게 통했던것 같아요. 이제 지금은 스스로 혼자 테잎듣고 아직도 단행본은 제가 읽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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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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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했던 고민을 똑같이 하시는군요.
저도 전문가 분에게 들었는데 엄마가 읽어 주라 하시더군요.
엄마의 발음보다는 표준 오디오 발음을 따라간데요. 걱정마시고 드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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