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는 또 다른 중학교 생활~
분명 우왕좌왕하시는 애플리스맘님들께 가을이의 먼저 경험하는
중학교 이야기가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2015-06-26 09: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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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증명사진...하니
경환이 교복 입지 않고 사진 찍으러 간 일이 떠오르네요.
모~~두 당연히 교복을 입고 입학사진 찍는 걸
기본으로 알고 있던데..
전...게다가 함께 간 경환 친구 엄마도...몰랐답니다.
둘다 첫아이다 보니 갈팡질팡 했거든요..ㅋㅋㅋ
저같은 황당한 실수를 하실 분들이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싶어...제 실수담도 올려보네요...^^
중학 입학 앞두고 있는 엄마들에게
너무나 좋은 정보가 되겠어요....!!!!
2015-06-26 12:03:58
3
서수민
몇년 남은 일 얘기인데도 벌써 부터 왜이리 무섭죠? ㅋㅋ 제가 너무 어리버리 할꺼 같아서 벌써 걱정이 ㅠ.ㅠ 한번 들어놓으면 너무 좋을것 같은 이야기에요^^ 저같은 엄마에겐 이런게 너무 필요하다는..... 감사해용~~^^
2015-06-26 14:40:24
4
손서연
저도 즐겁게 읽었네요. 저도 교복 동복을 한벌은 물려받고 한벌만 구입했는데요.
저희 학교는 일주일에 4일을 체육복을 입고 아예 등교를 해서 체육복을 동복 2벌 하복 2벌 샀는데 딱 좋습니다.
저도 포차리님 글 읽으면서 댓글도 달고 하겠습니다.
2015-06-26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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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포차리님..] 가을이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규리크는 거 생각안하고 가을이가 중학생이라니 놀랍습니다~ㅎ
중학교가도 별거 없어~이런 사람중에 한명이였던 지라
저는 특별한 준비를 하지않았던 거같아요..
증명사진도 친구들끼리 어느새 어디가 잘 찍더라..알아와서 함께 가서 찍어오고..
교복은 저희때는 그냥 알아서 샀어요..
사실..워낙 공동구매평이 좋지않아 아예 살 생각도 안했네요..
가을이네처럼 이렇게 이쁘고 꼼꼼이 만들어주면 굳이 브랜드에서 구입하지않을 텐데 말이예요..
그리고 학교도 좀..문제예요..
하지말아라..했으면 단속을 하던지 그냥 넘어가버리고..학교정책에 따른 사람은 왠지
바보가 되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건 정말 뭔지..^^;
규리도 벌써 중2네요..
이제 곧 중3..그렇게 고등학생이 되겠지요..
세월 참..빠릅니다..
곧 엄마품을 떠날 날이 다가오겠지요..
그 시간동안이라도 더 사랑해주고 더 많은 추억을 쌓아야겠어요..
포차리님..멋진 글 좋은 글..정말 잘 읽었어요..^^*
2015-06-30 03: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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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ㅎㅎ 저희도 끝까지 교복 공동구매로 ,,,ㅎㅎ 여름 하복도..하복은 공동구매 1벌. 엘리*에서 1벌 신청했네요.
너무 더워졌는데도 공동구매가 시작되지 않아서,,ㅎㅎ
교과서를 거의 두고 다니는 남아여서 자습서가 유용하네요.ㅎㅎ
포차리님 공감백배 글 잘 읽었어요.
예비 중학생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2015-06-30 17: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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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전 같은데 2년뒤면 저희 아이도 중학교 입학을 하네요.
교복 실내화 생각해 보지도 않은 문제였는데 또 그땐 심각하게 느껴지겠어요.
여러분들께서 글 올려주셔서 그때는 덜 당황하고 지나갈수 있을듯 합니다.
중학생이 된 규리 가을이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