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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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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도 새로운 말들이 지금까지 있는 걸 보면 언어가 끝없이 배워야 하는 것은
맞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그래도 해리포터로 진행하고 있고 또 영어책 읽기도 진행하고 있다니
5년 엄마표의 결과가 아닐까요? ㅎㅎ
세미나 참여 기회 얻으셔서 방향 잡는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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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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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안심이 된다...라는 마음은 어쩌면 영원히 안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작년 고민하던 것과 작년 고민이 다르고
작년 고민과 올해 고민이 다르다는 걸 볼 때~아이는 향상되고 있는 것이건만~
엄마는 계속 고민중이니 말이죠.
아마 예쁜이정연맘님의 목표가 아주 높으신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요.
글 읽는 사람들이 보면~해리포터~라는 말만으로도 부러워하고 계실텐데 말이죠~ ^^
그래도 언젠가 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을 뿐인....
여유로워질 날이 분명 올거라 믿으며~
앞으로도 아이들 이야기 자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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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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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정연맘님..] 저도 그런 여유로운 날들을 꿈꾸고 있네요..
전 중2 딸을 둔 엄마랍니다..
학원에서 강의를 하다보니 아이 케어하는 것도 만만치않습니다..
특히 중학교 들어가서는 꾸준히 영어를 하기가 참..힘든 현실이지요..
하지만 즐기면서 하려면 엄마표만한것도 없더라구요..
자유롭게 듣고 읽으면서 더 발전하는 우리 아이들이였으면 좋겠어요..
멋진맘님..함께해서 좋습니다..응원해요~!
메르스..조심하시구요..
감기도 걸리지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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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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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을 꾸준히 하고 계시다니 너무 반갑네요.
엄마표 동지가 한 분 더 생겼다는 반가움이요^^
중3.. 큰 아이까지?...와~!! 대단하셔요.
첫째가 중1 올라갔는데 엄마랑 하니까 좋은 점도 있지만
버거울 때도 있더라구요...앞으로 노하우도 좀 알려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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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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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중학교 가면 엄마표 하기 힘들다~~ 하시잖아요ㅠ.ㅠ
전 이제 엄마표 걸음마라 5년~~ 동안 과연 제가 할 수 있을지도 의문에 의문....
엄마표 5년 이면 하실 말씀도 정~ 말 많을듯요...
중심 잃지 않고 초심 잃지 않고 가셨으면 해요^^
응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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