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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6-03-12 17:22:32
조회수: 3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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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한지2년이 넘었는데 읽지를 못해요 자신감도 없어 하구요
처음으료 돌아가서 다시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네요
학원에 원어민 선생님이계셔서 계속 했는데 아이가 요즘에는 흥미가 없어진것같아요 처음시작할때는 무척 재미있어 했는데.... 영어시간이면 다른 장난을 친다는데 그래서 제가 많이 야단을 치거든요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넘겨야 하나요? 학원을 옮겨볼까도 생각하는데 원어민 수업이다 보니 하는 말을 못 알아듣고 질문도 않하는 것 같더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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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개 | 조회수 356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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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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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아이의 성격에 따라서 학원이 맞는 아이가 있고 아닌 아이들이 있다고 보는데요. 대부분2~3학년이면 학교 생활에 적응도 되고 하니깐 대부분 학원에 잘 적응하긴합니다만, 그래두 슬럼프가 있기 마련인거 같아요. 아무래두 2년정도 학원에 대녔으면 학습위주로 수업이 흐르기 마련이니까요. 제 생각엔 엘리자베스님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랑 비디오 같은 것을 보면서 홈스쿨링을 당분간 하시는 것도 좋을 꺼 같아요. 학원을 일주일에 3번 정도 다니면 숙제 하느라 책은 손에서 멀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이 기회에 책을 많이 읽어 보는 것도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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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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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영어에 있어서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신감을 갖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와 대화를 해 보면 어떨까요?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대부분 해결이 되더군요.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꺼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를 함께 골라 비디오를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영어 비디오 보는 것은 학습한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드린답니다. 그리고 수업이 도움이 안되면 쉬어보면서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해 나가는 것도 좋을 꺼 같습니다. 아이와 대화하며 해결책을 발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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