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영어 늘 고민되던차에 애플리스에서 반가운 소식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재능 기부 세미나 1탄 모집! 포차리님과 함께 엄마표 영어 기본 다지기 및 영어 문장의 생성 원리" 얼마전 신청하고 다행히 선택되서 오늘 다녀왔답니다.
애플리스 본사는 찾기 힘들지는 않았어요. 양재역에서 버스로 한정거장 일동제약에서 하차후 조금가면 바로 외환은행이 있는 홍산빌딩 보이더라구요~ 홍산건물 6층 애플리스가 있어요^^
원래 알고 갔던 주제보다는 전반적인 엄마표 영어 진행기와 실패의 요인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어요.
포차리님의 딸 가을이도 듣기는 노부영 으로 시작하셨다고 해요. 저도 노부영 책 이라면 많이 알고, 제 아이와 많이 듣고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Love you forever" 보여주실땐 울컥 하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책들이 몇권 있어서 오자마자 찾아봤어요^^ We are one silly billy
본격적으로 읽기 들어가기전, 파닉스 단계에서는 닥터수스 책을 많이 활용하고, 첫 읽기를 닥터수스 책으로 수월히 하셨다고...
읽기 부분에서는 요즘 제가 관심 가지고 있었던 낭독훈련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건 생각보다 시간이 길어져서 아이 올 시간이 다 되는 바람에 끝까지 들을수 없었다는 점 ㅜㅜ
아이와 영어를 천천히 진행하고 있고, 현재 영어 학원을 즐겁게 다니고는 있지만
조만간 영어에 새로운 방향이 필요할듯 싶은데, 오늘의 세미나가 저에게 많은 힘을 주었네요~
좋은기회 만들어주신, 포차리님과 애플리스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 세미나에도 또 기회가 된다면 달려갈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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