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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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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규리가 열심히 준비하고 또 좋은 결과를 얻었다니 기쁜 소식이네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수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 얼마나 실망이 컸을까요.
어쩌면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밀려 있는 책 읽기에 중요성과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것을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니까 음..좋네요.
규리와 행복한 주말 가지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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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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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감사해요~!ㅎ
안그래도 국어를 마지막에 봤었는 데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잊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오라고 했었어요..
앞으로는 계속 이렇게 공부하겠다고 하니 넘 든든했네요..
긴 글이였지요..?
쓰다보니 자꾸 길어져서리..
하지만 요즘 들어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아마두 규리가 커가니 더 그러한거같아요..
이제는 어떻게 키워야하나..가 아니라 어떤 삶을 살게 될까..가 고민이 되는 것이..
규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선택을 해도 믿어주고 힘이 되어야겠다..싶네요..
낼 수업마치고 함께 강연회가요~!ㅎ
아마두 많은 도전을 받지않을 까..싶어요..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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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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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카트에 담아 둔 반가운 책이였는데
복아가씨맘님이..먼저 소개를 해주셔서
더 자세히 보게 되네요..^^
저희는 정회일작가의 읽어야 산다를 읽고
이지성 작가를 알았어요.
궁금해서 도서관서 꿈꾸는 다락방을 빌려다 봤구요.
홍대리~~도 재밌게 읽었고..^^
경환이도 이지성 작가를 좋아하는데
어여 주문해서 읽어보라 해야겠어요!!!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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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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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복아가씨맘님이 첨 올렸을때 바로 열어보았는데 넘길어서 입이 딱! 벌어지더라구요. 오늘에서야 찬찬히 읽어보았답니다.
이지성 작가님의 초등고전읽기혁명은 두권을몇년전에 읽고,몇몇 엄마들에게 선물까지할정도로 빠져들었었슴다.밑줄긋고 보고, 옆에 의견까지 써가며 보았던책인데...다른 추천해주신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강연 후기도 무지궁금해집니다.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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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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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고나서~
논어며 장자며...책을 사들이고~
고전들을 들이고...했었는데~
가을이는 안읽고 저랑 신랑만 조금 읽다가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동서양 고전이 가을이에겐 어렵지만~
그래도 고전의 힘에 대해서는 저 역시 굳게 믿고 있습니다.
물론 고전뿐 아니라...다양한 책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도요~
복아가씨맘님이 권해주신 책들~열심히 읽고 있어요.
와칭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 황당한 이야기도 있지만...
어쩌면 저는 그 이야기 속 신기한 일들을 실제로 겪은 사람이기도 하네요.
언젠가~이런 이야기를 나누어도 재미날 것 같아요.
좋은 책 추천~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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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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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역시 알고 계셨군요..
나온지 얼마되지않은 책인데 읽어보신 분들의 호응이 넘 좋아요~!
저도 읽고 넘 좋아서 강연회까지 다녀왔네요..ㅎ
저는 생각하는 인문학과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었어요..
규리는 좀 다양하게 읽었는 데 이번처럼 생각을 많이 한적은 첨인거같아요..
책을 무엇을 읽었느냐보다 언제 읽었느냐도 참..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네요..
함께 읽고 함께 발전하는 우리가 되어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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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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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tigers님..] 초등고전읽기혁명도 인기가 참..많았었지요..
안봐도 어떤 이야기일지 그리고 어떤 감동이 있는 지 알거같아요..
정말 여기저기에도 소문내고 선물하고 싶은 책이지요..
생각하는 인문학..도 그러했답니다..
정말 줄치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읽었었네요..
강연회는 책의 내용보다는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실천을 강조하셨네요..
인문학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의 실천이 더더 중요하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빨리 읽기보다 음미하며 외울정도로 받아들이게 하라고 말이지요..
정말 실천이 참..힘이 듭니다..
맘이 풀어질때마다 다시 잡아야함을 느낍니다..
규리는 다녀와서 다시 논어를 읽기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자기 혼자 읽어보겠다고 하네요..으쌰으쌰~힘을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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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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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맞아요~ㅋㅋ
저도 초등고전읽기..를 읽고 고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느끼고
이런 저런 책들을 사들이고 규리랑 읽기 시작했었는 데
논어, 명심보감, 사자소학..요렇게 3권을 읽었답니다..
한권 읽을 때마다 어찌나 뿌듯하던지..
그러고서는 또..읽지않았었는 데 이번 기회로 다시 눈을 들이게 되었네요..
서양의 고전은 아직 접하지않아 이번에 한번 도전하기로 했어요..
규리가 논어를 다시 읽기 시작했으니 요거 끝나고 함께 플라톤의 국가론으로 도전하려구요..
와칭..정말 좋은 책이지요..?
저도 첨엔 뭐야..? 했었다는~ㅋㅋ다소 황당한 이야기가 나오는 건 사실이지만
요즘 들어 뇌분야의 책들이 전해주는 이야기에 눈이 많이 갑니다..
인간의 뇌는 공부하면 할수록 정말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듯해요..
정말 우리가 느꼈던 일들을 이야기하면 참 재미있을 거같네요..
저도 마인드콘트롤하면서 많이 발전한 사람중 하나라..ㅎ
좋게 읽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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