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서 아이와 공부로 만나기 보다는 서로 대화하고 믿을 수 있는 존재로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더 많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얼마전에 딸아이가 책을 읽다가 하는말이 -엄마 하나님은 공평하셔서 나에겐 장애를 주시진 않았지만 무서운 엄마를 주셨어- 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저한테 들으라고 한 것이 겠지요 아이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들이 아이를 위하지 못함이 되고 있었다니 너무 속상합니다 영어를 할 때도 이게 아이를 위한것인지 엄마의 목표를 위함인지 너무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가을이의 영어를 보면서 너무 즐겁게 하고 있는 것 같아 부럽고 많이 배우고 싶더라구요 다시 각오를 다지고 아이와 같이 가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이런 기회로 저를 다시 되돌아보게 된 것 같아 좋으네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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