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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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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복아가씨맘님이시다~~^^
정말 그림이 똑같아요~~ 규리도 복아가씨맘님도
얼마 전 전시회 사진에서의 모습이 고스란히 그려졌네요.
규리는 여러모로 재능이 넘쳐요 ^^ㅎ
그 어떤 선물보다 엄마의 마음을 읽어서 준비한 선물이니 더 소중할 것 같구요.
규리는 마음도 참 따뜻한 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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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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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규리는 어찌 키우셨길래 만능꾼이랍니까~~ㅎㅎㅎ
부럽사옵니다~~그림 잘그리는 것은 많이 보아 알고 있었지만
손재주 또한 굉장합니다.
뱃지도 훌룡하고 만든 꽃도 아주 멋지네요~~
울 현서에게 보여줘야겠습니다
현서 13살 되면 기대해 보곘느라고~~ㅎㅎㅎ
덕분에 맘이 훈훈해져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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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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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 안녕하셨지요? 그동안 살짝 쿵 들어와서 눈으로 훑고만 지나가고 소통은 거의 하질 못했네요.
규리가 그린 두 모녀의 그림... 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 해 지네요.
편지 내용을 보고 싶은데, 그것까지 훔쳐보면 안되겠져? ㅎㅎ
사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받기 위해 열심히 키우는것은 아니지만, 이런 편지, 감동 받고 나면 열정을 다해 키운 보람이있을 거 같아요.그새 부쩍 규리를 생각하니 격하게 보고 싶어 지네요. 우리 규리와 복아가씨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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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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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정말 비슷하게 그렸지요..?
그림을 보는 데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저랑 비슷해서~ㅋ
그리고 그 정성이 이뻐서 말이죠..
그 어느때보다 멋진 어버이날이였어요..
요그림은 액자에 꽂아두고 싶어요..
규리의 따뜻한 마음..알아주셔서 감사해요..
더 밝고 맑게 클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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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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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 Eun님..] 만능꾼이라~ㅋ
뛰어나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이것저것 관심이 많고 하려하죠~ㅋ
그래도 이번 그림은 좀 잘 그렸죠..?
돌돌말아주는 데 펼쳐보는 순간..감동이였어요..
아들은 키우는 맛보다는 키웠을 때 든든한맛이 들어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기줄만 알았는 데 현서도 이제 곧 고학년이네요..
Elly - Eun님..이쁜 공주와 왕자와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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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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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tigers님..] 베티맘님..늘 반가운 얼굴..
늘 바쁘신 분이라 이리 가끔 글을 올려주셔도 감사하다는..
어찌 지내시는 지 게시판에 일상글 한번 올려주세요..
울 이쁜 천사들도 보고 싶네요..
베티도 많이 컸을 꺼고 이쁜 막둥이도 이제 숙녀가 되어갈텐데~ㅎ
아이가 어릴때는 키우는 재미가 있었는 데 크면서는 정말 보람을 느껴요..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엄마인거같은 데 늘 감사하면서도 엄마의 사랑을 알아주니
둘이서 투닥거렸던 날들속에서도 그 사랑은 커가는 거같아요..
정말 우리 한번 수다삼매경에 빠져야하는 데..그쵸..?
아프지말아요..특히 감기에 주의하세요..아시겠지요..?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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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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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것이 틀림없어요~
그러니 규리가 이렇게 이쁜 짓만 하지요.
ㅎㅎ~
꽃도 편지도...다 좋지만~
전 규리가 그린 엄마와 규리 그림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정말 특징을 잘 살린 그림에~분위기도 최고입니다~
금방이라도 복아가씨맘님 그림이 하하하~웃고~
규리그림이 엄마그림을 뒤돌아볼 것 같은~
앞으로도~규리와 알콩달콩~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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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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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야...
여전히 다정다감한 언니구나.
엄마가 규리 덕분에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더불어 할머니도...^^
규리같은 엄마같은 딸이 있다면 어떨까..
잠깐 상상해봤네요.
안마권...사용은 하셨는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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