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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목)~ 4월 5일(일)까지 제3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SETEC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첫날의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분위기와 애플리스에서 새롭고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들이북 탭을 만나러 오실 애플리스맘님들에게 현장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시는 길이 상큼하라고 하늘빛과 날씨도 꽤 맑고 청명했던 오전이었어요.
그런데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왔네요.^^
자동차를 이용하시는 분은 전시관으로 바로 연결이 되는 SETEC 주차장과 좀 더 저렴한 주차비를 위해 학여울역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공영 주차장이 훨씬 저렴합니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은 학여울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전시관
앞이라서 힘들이지 않고 찾으실 수 있어요.

학여울역 1번 출구를 나오셔서 쭉 앞으로 걸어가면 SETEC 전시관의 모습이 보입니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한산한 모습인가 싶었은데 가까이 입구로 갈수록 사람들이 꽤 많은 모습이었어요. 유아 교육전이니 아가들을 포대기에 안고 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전시관 입구 오른 편에 유모차 대여소가 있어 다행이죠^^
입구에 무료입장권 교환 장소에서 표를 교환하신 뒤 안으로 들어오시면 3관 외국어, 교구, 전집, 출판이
커다랗게 적힌 입구가 보입니다. 이곳이 바로 아이들이북 탭을 만나게 될 전시관 입구인데요.

보이시나요? 얼마 전 사장님께서 영상으로 소개해 주신 아이들이북 로고의 까만 아이들 모습^^
짜잔!! 이곳이 바로 아이들이북 탭이 즐비하게 전시되어 있는 애플리스 외국어사의 부스입니다. 찾기도 참
쉽죠? 3관 들어오셔서 쭉~~ 직진^^

우리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지고 페이지 넘기며 읽어나가던 그 교재들이 이 탭 속으로 쏙~~들어가 무려
230권이나 담겨져 있어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은 탭과 230권의 교재까지 포함한 가격이 깜~~짝 놀랄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손으로 느껴보시고 탐나하시더라구요 저 애플맘도 요거 참 탐나더군요.ㅎㅎ
자 이쯤에서 간단하게 아이들이북 탭 잠시 사진으로 만나보구요.^^
 
전체 읽기, 페이지 마다 읽기, 워크시트와 듣기 속도 조절...
사진속 하단 메뉴를 직접 눌러도 보시면서 아이들과 같이 체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사실 아이들 손에 맡겨놓기 쉽지 않으시죠? 게임으로 넘어갈까 걱정도 되시고...
교육 전용으로 영어책과 글과 소리에 친해질 수 있는 아이들이북 탭이라 안심하고
아이들 손에 맡겨놓으셔도 좋겠죠?
다녀오시고 후기도 같이 나눠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