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공구1
|
규리와 복아가씨맘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역시^^~~
맞아요. 풍요로운 우리들 삶의 환경들~~ 이렇게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보면 감사해야죠.
오늘 아침 따뜻한 복아가씨맘님과 규리의 마음 덕에 훈훈하게 시작하네요^^** |
|
|
| 2 |
양현주
|
너무나 따뜻한 마음이예요!!
이렇게 특별한 인연을 맺고
수까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면
바른고 멋진 아이로 자라겠지요...
굿네이버스..저희도 편지쓰기는 했는데
꾸준한 후원하기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좋은 일 하셔서...마음 따뜻해져서 갑니다!!!! |
|
|
| 3 |
유지수
|
수까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ㅂ+ 규리의 따뜻한 맘이 너무 예쁘네요 ~~ 한편으로는 반성도 되구요. 저도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도록 해야겠어요. 자극 받구 갑니다~~ !! ^^ |
|
|
| 4 |
공구8
|
굿네이버스는 저희 아이도 초등학교 때 편지쓰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후원으로 이어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거 사실 쉬운게 아닌데..
아름다우세요~~
후원받는 아이도 후원하는 규리와 엄마도 얼마나 행복할까요^___^ |
|
|
| 5 |
봉민주
|
우아^^* 수까도 복아가씨맘도 규리도 넘 멋지네요
복아가씨맘님은 참 가족이 많으세요
제자들도 다 가족이고, 이렇게 규리 동생까지~~
수까의 편지 얼마나 기뻤을까요 ㅎ
나눔의 기쁨을 누리는 복아가씨맘 존경스러워요^^ |
|
|
| 6 |
김은주
|
와~~규리와 복아가씨맘님의 따스함이 저한테까지 전해져 오는듯해여~
두분의 마음에... 행복함이 전해지는 글에....제마음도....행복해지네여~
저도 도로시와 함께....나눔의 기쁨을 느껴봐야겠어요~ |
|
|
| 7 |
이윤진
|
[애플맘님..] 아이고~과찬이십니다..
우리 어릴때보다 요즘은 더 풍요로와진 것이 사실인데 나눔은 더 인색한거같긴해요..
저도 아직은 넘 부족한게 사실이예요..
우리네 사는 것이 녹녹하지는 않으니 말이예요..
저도 규리가 말을 하지않았다면 그냥 넘어갔을 꺼예요..^^;
수까가 자라는 모습을 흐믓하게 지켜볼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더 감사해요~!^^*
|
|
|
| 8 |
이윤진
|
[피터1님..] 맞아요..꾸준한 후원이 어찌보면 쉬운데 또..어찌보면 어려운..
첨 시작할때는 그냥 돈으로 후원한다..생각했는 데..
몇년이 지나니 맘이 같이 가더라구요..
요렇게 신통방통하게 어린 아이가 커가니 더 반갑구요..
더 멋지게 클 수 있도록 저도 기도하고 힘이 되어야겠어요..
맘이 따뜻해지셨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ㅎ^^*
|
|
|
| 9 |
이윤진
|
[올라프님..] 반가워요..오래간만이네요..^^
자극 받으셨다니 넘 기분 좋습니다..
요렇게 후원을 하니 아이들도 달라지는 거같더라구요..
규리도 요즘은 수까 이야기를 자주 한답니다..
첨엔 넘 안쓰러웠는 데 요즘은 요녀석..어떻게 지낼까..이러고 있어요..
나눔은 참 많은 것을 변화시키는 거같아요..
게시판에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
|
|
| 10 |
이윤진
|
[gracemum님..] 네..행복합니다..ㅎ
그리고 아름답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니 넘 기분 좋습니다..
이쁜 맘이다..이렇고 칭찬해주시니 더 신이 나구요..
수까가 더 행복해질수 있도록 저도 많이 노력해야지요..
아이들은 돈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니 말이예요..
제 맘이 전해질수 있도록 저도 힘을 낼꺼예요..
우리 함께 행복해질까요..?ㅎ^^*
|
|
|
| 11 |
이윤진
|
[애플지기님..] 그러네요..저는 가족이 참..많네요..
그래서 제가 더 행복한 가봅니다..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 날 없다더니만 일도 많고 탈도 많지만..
웃는 일이 더 많은 거같아요..
수까는 멀리에 있다는 이유로 조금은 서먹했었는 데 이번 기회로 좀 더 가까워질수 있도록
편지도 자주 하고 그래야겠어요..
네팔 산속이고 번역해서 보내려면 몇달이 걸린답니다..ㅠ.ㅠ
그래도 보람이 있겠지요..?
행복은 내 맘 먹기에 따른 거같아요..
우리 더 행복해질수 있도록 노력해요..
아픈 일들이 돌아보면 더 큰 기쁨으로 올 날이 있을 겁니다..
애플지기님..홧팅~!^^*
|
|
|
| 12 |
이윤진
|
[홍이삼이맘님..] 오래간만에 뵈어요..
제가 그동안 좀 바쁜 티를 냈지요..? 이제 자주 뵙도록 해요..ㅎ
나눔의 기쁨에 동참해 주신다니 저도 으쓱~합니다..
나누다보면 젤 먼저 울 아이들이 변하더라구요..
제 맘가짐도 달라지고 그러네요..
넘 멀리에 있지만 따뜻한 맘이 전해질수 있도록 믿어요..
따뜻한 4월..이쁜 아가들과 더 행복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