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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졸업, 입학 소감 나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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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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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5-02-26 14:04:46
조회수: 6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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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들! 오랫만에 댓글 이벤트로 찾아왔어요 ㅎㅎ 구정 명절에 졸업, 입학 시즌이라 많이 바쁘셨죠?
다음주면 새학기라 또 준비할 것, 챙길 것도 많고 맘도 설레고 떨리고도 하고 그런 때인 것 같아요
우리 애플리스 키즈들 중에서도 졸업, 입학을 맞이한 친구들이 많이 있겠지요? 졸업과 입학
축하드려요!
어린이집, 유치원 졸업, 입학도 좋고 초등학교 졸업, 입학도 좋고 중학교 졸업, 입학도 좋구요
졸업, 또는 입학을 맞이한 애플리즈 키즈들의 소감도 듣고 싶고 애플리스맘님들의 졸업, 입학 소감도 듣고
싶어요
졸업, 입학 소감을 서로 나누어 보아요^^
애플리스 키즈, 애플리스맘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졸업, 입학을 맞이하여 소감을 나누어 주신
3분에게 파리바게뜨 순수(秀)우유초코 미니케이크를 드립니다. 아이들과 축하 파티를 해
보세요^^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5. 2. 26. 오후 2시~ 3. 2.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 선물
증정 2014. 3. 3. 화요일 오전
10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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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개 | 조회수 6421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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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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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벤트인데 졸업과 입학 이야기가 주제라 더 기대되는걸요.^^
애플리스맘님들 어서 오셔서 아이들 이야기 나눠주시고
축하의 메세지로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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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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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제가 일등인거예여? ㅎㅎ
이 이벤트 글보고...문득 어제 울 둥이가 어린이집을 수료한게 생각나서 적어봐요~
이제 6살로 울둥이 몇일후면 유치원에 입학합니다.
그래서 어제 어린이집 수료식이 있었지요~~~
내리사랑이라고는 하지만....큰애가 있어 졸업과 입학을 다 겪어봤기에....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한 수료식이였는데....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수료장과 편지한통에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예서,예린 어머님....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천사같은 아이들을 저에게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리 예서,예린이가 참 바르고 이쁘게 자란건 어머님의 사랑때문인듯합니다.
어머니 진심으로 이런 아이들을 낳아주시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길지않은 편지였는데...
내가 과연 울 둥이를 얼마나 사랑해줬는지....
온전히 사랑받았던 큰애에 비해 둘이 나눠가져야만 했던 사랑이 과연 부족하지는 않았을런지....
근데...남편한테도 못받아본 감사의 말을 선생님께 받고나니....
내 지난시간이 헛되지 않은듯 싶어....
울 둥이 얼굴을 보니 괜히 울컥하더라구요~~~ㅎㅎㅎ
하지만...몇분뒤...둘이 싸워서....울고불고~~~
결국 "이눔의 애물단지들...."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지만요~ㅋㅋ
자녀의 졸업....입학....을 함께하시는 어뭉들....
모두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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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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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삼이맘님~둥이의 유치원 입학 축하드려요~
우리집 아들 유니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중학교에서 가장 달라지는 것은 교복과 과목별 선생님, 수행평가,동아리 활동 인 것 같아요.
아직 별다른 사춘기는 안 온 듯 ㅎㅎ
이제 스마트폰을 갖게 해 주려 합니다. 스스로 잘 통제하기를 ~ㅎㅎ
교복이 올해부터 학교에서 공동구매로 바뀌어서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 업체에서 많은 물량을 받다보니 수급이 원할하지가 않네요.
아직 교복을 못 받아서,, 토요일,일요일에 학교에 가서 받아야하네요. 입학 전날 ㅠㅠ
자유학기제에 대해 저두 피상적 정보 밖에 없어서 입학식에 가서 학교 설명회를 좀 들어 봐야겠어요.
입학실날 아이들은 간단한 입학식 후에 바로 교실로 가서 정상 수업을 하게에 ,,예전 입학식 분위기는
안 날 듯해요. 꽃준비도 필요 없겠죠?!
이제 중학생이 되니 아이 의견을 좀 더 많이 듣고 아이의 내면의 소리를 스스로도 저두 잘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내적 동기를 어떻게 하면 극대화 시킬까,,가 이젠 엄마의 화두.ㅋㅋ
아직은 실감이 안 나요. 그래도 첫 아이라 조금은 떨리네요~
모두 모두 졸업과 입학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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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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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삼이맘님, 유니샤나님,
유치원, 초등학교 졸업 축하드려요.
교복입은 유니, 멋진 모습 기대됩니다.
저희집은 중학교 졸업을 했고 이제 모레 입학식을 기다립니다.
지금 교복 와이셔츠를 다리고 이런 저런 물품에 이름을 적고 준비물을 사고 있어요.
2시 입학식이라고 해요. 입학식때는 꽃다발을 안한다고 꽃집에서 하네요. 그냥 갑니다.
2월초 졸업식 꽃다발을 사러 꽃가게 갔더니 중학교 아들 졸업이라도 정말 수고많았다고 격려 받았어요.
김정일도 어쩌지 못한다는 중2, 사춘기의 극치와 아직 자유분방한 중학생, 특히 남학생....
그렇기 때문에 딸도 아닌 아들을 키우느라고 고생많았다는 격려로 해석이 됩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일들이 주마등 같이 흐르네요. 다시한번 아이한테 고맙다는 마음이 들어요.
힘든 시기 잘 넘겨주어서....
지금은 곧 시작될 고등학교 생활,,,,
제가 해줄수 있는 것은 잘 해내라고 따뜻한 말과 맛있는 밥, 그리고 아이를 위한 기도뿐이네요.
남자 아이들은 여자보다 내 품을 빨리 떠나내요.
고등학교도 그렇고 20대에 군대도 그렇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있을 때 말한마디라도 따스하게,
눈빛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줘야겠어요.
제가 너무 앞서갔네요. 주변에 그런 분들을 봐서...
아들바라기 엄마인데 차츰 마음으로 독립할려고 합니다.
애플리스에서도 입학하는 친구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같이 해리포터 클래스에서 함께한 가을이, 한림이, 지은이, 보현이, 어진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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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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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제루살렘님, 축하 감사드려요.
이제 올해는 저도 중학교 입학을 하거든요.^ㅂ^
와 초등 입학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 년이 흘러버렸네요..
중학교 가면 초등학교와 매우 다를 것 같아서 지금은 긴장 중이에요.
(특히 저희는 3월 2일, 그 날이 입학식이여서요.....)
교복도 입고 학용품도 사보고 반 배치고사도 보고...
아직은 실감나지 않는데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런 이벤트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꼭 언젠가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거든요.
여기서 제 소감을 마무리 하고 이벤트를 마련해주신 애플리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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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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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언니 나 서현이인데 힘내요^^♥
입학 축하해요 아마 언니는 중학교에서 영어 짱일테니깐
너무 걱정마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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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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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아 너무 고마워~~~
너도 이제 6학년 되지?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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