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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에 애플리스 이벤트에 참여하고 기프티콘을 받았어요.
던킨에 한번 가야지..하면서도 미루고 미루다
내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기프티콘이 사라진다고 해서
부랴부랴..수현이 벨리댄스 끝나고 다녀왔네요^^
친구가 선물 준 던킨 기프티콘이 있어서 그것도 함께 사용했구요.
음료수는 구지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왕,,기프티콘 쓰는 김에 처음으로 주문했네요.


 
기프티콘에 있는 상품만 받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원하면 가격이 같은 것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해서
이것저것 골라서 가져왔네요.
날도 춥고 집에만 있어서그런지
자꾸만 찌뿌둥하고 기분이 꿀꿀했는데
오랜만에 단거 먹으면서 기분 풀이했네요.
뒤돌아 서면 배고프다는 애들이야 뭐~얼마나 좋았겠어요.
다음에도 이벤트에 꼭 참여하리라~하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