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15-01-07 22:37:02
조회수: 5096 |
|
|
|
아빠표
밥띠아
아이들 방학이 시작 되고
삼시 세끼 뭘 먹고 지내야
할지
너무 고민되고 메뉴 정하기도 쉽지
않지요?
게다가 한창 자라는 초등 6학년 경환이는
아침 먹고 돌아서면서 "뭐 먹을 거 없어요?"를
외쳐대네요.
많이 먹어야 키도 번쩍번쩍 크게 될거라 고맙기는한데
아!!!!힘들어요....^^
오늘은 퇴근한 아빠와 아이들 오랜만에 또띠아를 사왔더라구요.
작년 겨울에는 또띠아로 피자도 많이 해먹었는데
수현이가 속이 안좋을 때 먹고 토한 이후에 한참동안
안먹겠다해서
거의 일년을 피자며,,또띠아며,,멀~리 하며 지냈는데
간만에 아빠가 만들어주신 밥띠야를 먹었답니다.
밥,
토마토, 참치샐러드를 넣고 둘둘 말면 끝~!!
엄청
간단하지만 밥 하기 싫은 엄마는
아빠가 이렇게 한끼만 해결해줘도 정말..힘이 불끈
솟아오르네요.
속을 많이 넣은 탓에 재료들이 마꾸 삐져나와서
덕분에 하하호호..웃으며 더 맛나게
먹었답니다.^^
|
|
|
|
|
|
| 댓글 4 개 | 조회수 5096 회 |
|
| 1 |
김주영
|
멋쟁이 아빠시네요.
글게요~맨날 맨날 밥 뭐 먹을까가~제일 고민입니다.
똑같은 반찬은 두번만 내놔도~먹을 것 없냐고 하고~
시켜먹어봐도~맨날 짜장면이나 돈까스니~
사진 속 밥띠아~넘 맛나 보입니다.
저는 토마토 많이 든 걸로 하나 부탁드려요~
^^ |
|
|
| 2 |
공구1
|
이 아침에 식욕을 부르는 밥띠아와 경환이, 수현이의 모습이네요.ㅎㅎ
보기만 해도 맛이 전해지는...
안 그래도 방학 동안 아이들 간식 고민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맛깔날 것 같은 소개 감사하구요.
간식이 아니라 한 끼로 푸짐하겠는걸요^^** |
|
|
| 3 |
이윤진
|
[피터1님..] 몸은 좀 어떠세요..?
전에 아프시도 하셨던 거같아서..이제 다 나으셨지요..?
그래도 방학이라 바쁘시지요..?
저도 한동안 정신이 없었네요..이제서야 조금 안정이 되는 듯..
방학이 되면 특강이 함께 시작되어 커리짜고 자료준비하려면 정신이 나간듯해요~ㅋ
이번주부터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경환이 아빠..넘 멋쟁이시네요..
아빠가 다정해서 아이들이 더 밝은 것이 아닌가..싶어요~
완전 부럽다는~ㅎㅎ
마지막 아이들의 사진에 저저로 미소가~
방학 즐겁게 보내세요~!^^*
|
|
|
| 4 |
양현주
|
포차리님..애플맘님, 복아가씨맘님..
모두 감사드려요.^^
엄마가 무서운 편이라 아빠라도 자상하지 않으면
우리집 애들은 어디..맘 둘 곳이 없어요..ㅎㅎㅎ
아빠가 자상한 역활을 해주기 때문에
제가 더 엄해지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간단하니까 집에서 휘릭~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소고기 볶음밥을 넣어 먹으니 더 맛나더라구요.
다들 한번 해보셔요..ㅎㅎㅎ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