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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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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정말 눈이 펑펑 내렸네요.온 길이 하얗게 덮였더라구요.
모두 잠들 시간이라 규리와 새하얀 추억 만드셨겠어요.ㅎㅎ
오늘 아침 참 춥죠~~따뜻한 차한잔으로 몸도 마음도 녹이시며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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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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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쌓인 눈만 봤는데...
새벽에 눈을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였겠어요.
정말 날씨가 어쩜 이리 순식간에 추워졌을까요?
겨울은 이래야 맛이지만....너무 추우면....싫던데...ㅠ.ㅠ
그래도..오늘 아침에 애들은 신이 나서 학교에 갔네요.
하교 후 놀 생각에 장갑과 모자, 목도리까지 단단히 챙겨서 갔어요.
참,,,좋을 때다~~~그져...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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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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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정말 많이 내렸답니다..
펑펑 내리는 눈을 규리와 함께 보니 감흥이 남다르더라구요..
눈은 그저 골치덩이로만 생각했는 데 말이죠~ㅋ
애플맘님이 따뜻한 차..말씀하시니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한잔 하면서 남은 일 정리해야겠어요..
애플맘님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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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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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다 잘때 펑펑~내렸지요..밖에 나가니 저희만 있더라는~ㅋ
그래서 오늘 아침 규리는 헬레레~
뭐..그래도 즐겁게 놀았으니..ㅎ
저도 겨울을 참..좋아하는 데 추운 건 싫으니 이 무슨 모순인지..
일어나 하얀세상을 보니 정말 신이 나겠지요..
학교가는 길에 눈장난하며 까르르~웃는 웃음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이쁜 아가들..더 행복한 겨울이 되도록 우리 행복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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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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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 안녕히셨어요.
넘 반가와 댓글 남겨요.
눈이 와서 서현이는 좋아해요.저는 조심조심해서 다니네요.
눈으로만 좋아요^^
저는 그동안 어깨통증으로 컴퓨터 금지령, 계속 치료 받아요.
점점 나이를 먹는지 좀 그러내요.
복아가씨맘도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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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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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루살렘님..] 어머나..지금은 어떤지 모르곘네요..
저도 한동안 목이 좋지않아 컴앞에 앉아있는 것이 힘들어 켜지도 않았네요..
한번 안 좋으면 자주 그렇대요..
저는 허리 아프고 나서는 놀라서 좀 안좋으면 그냥 쉬어요..
그게 가장 좋더라구요..
이리 아프신데도 글을 남겨주시고 넘넘 감사해요..
날도 추운데 다른 데는 아프지마세요..절대 감기 조심하시구요..
울 이쁜 리즈도 잘 지내고 있지요..? 보고 싶네요..
그럼..우리 담에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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