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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이벤트! 우리집 가장 바쁜 일정을 나누어 보아요. 봉민주
등록일: 2014-11-18 17:49:36   조회수: 6536

 

애플리스맘님들 요즈음 일상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다들 많이 바쁘심이 느껴지는데요

일년 중 가장 바쁜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지 않나 싶어요

연말도 코 앞이구요
이제 곧 기말에다 방학 준비에다
일년 마무리에 여러가지 생각할 것들도 많으시지요


요새 우리집 일상은 어떠한지

우리집 제일 바쁜 일정은 무엇인지
서로 나누어 보아요^^

 

바쁜 중에도 쉼호흡 한번 하면서 여유를 가지시고
다른 분들의 일상에도 관심을 가지고 서로 새롭게 힘을 내시면 좋겠네요

 

우리집 최근 바쁜 일정을 나누어 주신 3분에게

던킨도너츠 먼치킨 10개 한팩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11. 18. 오후 5시~ 11. 23.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 선물 증정
2014. 11. 24. 월요일 오전 10시


댓글 7 개 | 조회수 6536 회
1     공구1 저녁전이라 먼치킨 도넛 사진에 입맛이 도네요.ㅎ
애플맘은 주말 김장 준비로 바쁠 예정입니다~~
180포기;;; 태어나 처음 참여하는 대대적인 김장이라죠.ㅎ
애플리스맘님들은 무슨일로 바쁠까요.궁금^^**
2014-11-18 17:58:18
2     양현주 저희 집은..
13일이 경환이 생일이라 12일날 파자마 파티를 했어요.
재량휴업일이라 학교에 가지 않았거든요.
아이들 네명을 초대해서 재울 준비를 하고
음식을 마련하고...열심히~준비를 했는데
12일 저녁 보드게임 열심히 하고나서 12시에 일찍 재웠건만
경환이가 많이 아파버려서 13일 생일날엔 아예 몸져 누워버렸네요.
그래도 친구들이 왔으니 수현이가 오빠들이랑 보드게임을 함께 했어요
(기본 네명은 있어야 하는 뱅~이란 게임이 있거든요..^^;;)
평소 게임을 싫어하는 수현양께서 오빠의 빈자리를 그렇게 채워줬구요.
그렇게 아파 14일날도 결석하고~집에서 하루 종일 먹고 자고 누워있었네요.
15일날엔..수현이가 수련관에서 밸리댄스 공연을 하는날이라
엄마는 왔다갔다~쫓아다녔거든요...
그래서는..엄마도 감기에 걸려 끙끙 이틀을 앓고 이젠 살아났네요.

환절기에..워낙 아프기도 잘하지만
이번엔 생일 기념으로 너무 심~~하게 아파주신 경환군 덕분에
요즘...정말 정신이 없었네요. 수영도 이주일 쉰다고 말씀드리고
미술학원도 못가서..결국 이번주에 5일 연속 가야한다지요...
아픔의 여파가...이번주까지 계속되네요...ㅎㅎㅎㅎ
암튼...건강이 최고예요..최고!!!!
2014-11-18 18:48:48
3     박강림 맨날 나가놀기를 반복하시는 불량주부 아줌마 1인이-_- 어제 모처럼 너무 바빠서 진짜 너무 정신없이 보내서 결국 점심먹은게 체해서-- 저녁까지 건너띄게 만들었던 그 하루를 보냈는걸 어떻게 알고 이런 댓글달기가 있었을까요..-0-;; 저희 신랑이 심었던 콜라비가 잘 자라서 이제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맛뵈기로 몇개를 뽑아왔어요. 그리고 그 전엔 수확했던 고구마가 있었구요. 고구마와 콜라비가 많아서 그걸로 좀 요리좀 해볼까했는데.. 아침에 눈떠서 애들이랑 신랑이랑 다 각자 출근하고 전 바로 도서관가서 책 반납하고 헬스장 내려가서 스트레칭을 대략 30분 정도했어요. 나름 오전에 뭔가 계산이 있었떤것이랬죠. 오는 길에 마트 잠깐 들러서 저녁장거리좀 보고 그렇게 대충 10시??쯔음 집에 들어왔었나봐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하다가 다 못하면 저녁에 와서 해야지하고 일을 벌렸던건데 이게 하다보니 나중에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전 1시에는 학교 도서관 사서로 출근해야하고 그전에 점심먹자고 친구도 집으로 불러놨고..-_-;;;;;;;;;;;;;;; 정말 휘릭휘릭..휘리릭... 손가락 칼에 베이지 않은게 다행이다 싶게 완전 정신없었지요. 요리 제목은 1. 고구마콜라비 섞박지 2. 콜라비생채 3. 콜라비오징어초절임 요렇게 세가지를 하는데 난리도 아니였지요. 거기에 저녁에 먹을 된장찌개 기볹재료와 샐러드거리 손질.. 그리고 점심에 먹을 야채볶음과 샐러드재료... 눈썹휘날리게 하고 있는 와중에 점심먹으러 온 친구가 와서 결국 걔까지 동원... ㅋㅋㅋ 빨래널기는 친구가 해주고 나머지 재료 수습은 제가하고 ㅋㅋㅋ (소금물에 절여놔서리 저녁에 와서 하면 너무 짜질듯하여..반드시 출근전에 마무리짓겠다싶었죠.) 그 와중에 점심도 먹고 결국 1시에는 도서관에 가서 앉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워매..정신없는거.. 도서관 4시에 끝나자마자 4시부터 시작하는 댄스스포츠 수업에 들러 스텝좀 밟고..5시 30분 섭끝나고 오자마자 6시 저녁준비를 후다닥 하셔서..저녁상치우고 낮에 체한듯한걸 걸어주고자 7시에 바로 나가서 8시까지 걷고 들어와서리 낮에 해두었떤 석밖지를 한번 뒤섞어주시고.. 널어놨던 빨래를 정리하고.. 샤워까지 마무리...((((((((((((  __)헉헉헉... 다행히 오늘 아침에 봤더니 석밖지가 나름 맛은 괜찮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오징어초무침은 어제 저녁반찬으로 먹어보니 인기가 좋았구요 ㅋㅋ이히히... 요즘 이렇게 김장철이 아닌가싶은디... 저처럼 이런거 코딱지만큼 하는데도 정신이 하나없는데 어떻게 완전 많은 김치를 하시는건지들.. 저같은 초보필 충만한 부인은 어안이 벙벙할뿐이예요..*_*;;;;; 김장김치라 할 것도 없지만..어쨌뜬... 그래도 김치라고 만들었으니 수육이나 함 삶아볼까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14-11-20 15:19:10
4     영희 송 이번주엔  친정집에서 대한민국 전 국민의 겨울행사  김~~장~~을 해요~~ 친정어머니 연로하신 친구 도  동참할 거랍니다~돼지고기 보쌈에  생각만해도  즐거운 시간이 될거예요~~
2014-11-21 00:22:59
5     서정민 정말 오랜만에 애플리스에 왔네요 ...  제가 정말 바뻣나봐요  매일 애플리스 안 들어오면 불안한 중독맘이었는데 ㅜㅜ  요즘은 일하느라 사실 초희영어에 전혀 신경을 못쓰고 있었네요 애플리스에서 산 영어책들 보면서 정말 뿌듯했는데 ㅋㅋ 일하랴 저녁엔 모임이나 회식에 정신없고 주말엔 초희생일파티도 해주고 둘째와 같이 놀아주고 나면 일주일이 후다닥가네요 ~~ ㅜㅜ 뱃속에 있을때부터 같이 애플리스다니던 둘째가 벌써 내년이면 5살이되네요 둘째도 영어를 애플리스로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ㅋㅋ 맘스클래스를 같이 못해서 늘 그리워하고 지내고 있답니다~~  *^^*
2014-11-23 15:13:17
6     김주영 요즘 저희 집은 일요일도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가을이의 시험기간이기도 하지만~
보통은 일요일엔 쉬자~주의라~요즘같은 일정은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랍니다.

일요일까지 바빠진 이유는~
바로 가을이가 두뇌 트레이닝~이라는 것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하다보니 정말 신기한 두뇌라는 녀석~
외워야 할 것들이 많아서, 평일날도 바쁘고~
일요일엔 수업 듣느라~넘 넘~바쁩니다.
어느 정도 수업이 진행되고나면~
애플리스 가족과도~우리 뇌의 신비~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2014-11-24 01:31:34
7     손영미 이번 주는 이래저래 마음이 바쁜 한 주 입니다..
예빈이는 시험으로 바쁘네요.. 
수요일엔 줄넘기 인증시험, 목요일엔 받아쓰기, 금요일엔 한자 인증 시험, 토요일엔 주산경시대회까지..
저도 덩달아 바쁘네요..
목요일 낮엔 아버님이 병원 오시는 날이라 인천을 한 번 다녀와야 하고,
저녁에는 둘째 어린이집 설명회 다녀와야 하고,
금요일 저녁에는 백만년(?)만에 콘서트를 가기로 해서 동생집으로 대이동입니다..
동생이 아이들 봐주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토요일 오전에 서둘러 예빈이 데리고 코엑스 주산경시대회 다녀와야 하네요..
예빈이 주산대회 참가로 올해 김장에서 저는 빠지게 됐습니다만..
마음 한 켠은 무겁습니다..ㅠㅠ
2014-11-25 05: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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