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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이벤트!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마음 표현하기 봉민주
등록일: 2014-11-04 10:02:23   조회수: 5112

담주 화욜일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우리 아이들은 친구들끼리 많이 챙기는 날이지요!

 

빼빼로 데이가 발렌타인 데이에서 유래했다는 말도 있구요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요

적어도 내가 관심있어 하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날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댓글 이벤트는 애플리스 키즈,

우리 아이들의 참여를 위한 이벤트로 준비하였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사랑, 고마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여 보세요

사랑은 표현할수록 더욱 더 커진다고 합니다 ^^

 

댓글로 참여해 준 모든 애플리스 키즈에게

11월 11일 (화) 빼빼로 데이에 사용할 수 있는 빼빼로를 쏩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에게 마음을 표현하여 준

모든 아이들에게 아몬드 빼빼로 1개 보내 드려요^^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11. 4. 오전 9시~ 11. 9.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선물 증정
2014. 11. 10. 월요일 오전 10시



댓글 7 개 | 조회수 5112 회
1     공구1 이번엔 애플리스 키즈들의 참여가 기대되는 이벤트네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 그런지 어떤 마음들을 표현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ㅎ
애플리스 키즈들 꼭!! 참여해야겠죠~~~^^**
2014-11-04 10:29:33
2     이윤진 어머어머~요런 이벤트가 떴군요..
오늘 규리가 오면 말해줘야겠어요..
음..아니다..어제 잔소리를 해서 좋은 소리 안나올테니 몇일뒤에 얘기해야겠네요~ㅋ

울 이쁜 애플키즈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사랑스런 애플키즈들..모두모두 홧팅~!*^^*

2014-11-05 10:20:24
3     박강림 복아가씨맘님.. 규리가 잔소리를 듣다니... 정말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도대체 규리는 어떤 종류의 잔소리를 들을까요? 요즘 잔소리 대마왕이 되어가고 있는 제겐...진짜.....도대체 규리같은 언니는 엄마가 뭐떄문에 잔소리를 하실까 너무 궁금해요...*- 0 -*
2014-11-05 13:57:13
4     이윤진 [엄마표in 제주님..] 저도 집에서는 잔소리 대마왕이여요~ㅋㅋ
규리..음..구멍이 숭숭~뚫려있어 똑소리난다~싶다가도 속에서 울화가 치미는 일이 어디
한두번이겠어요..?ㅋㅋ
요즘 잔소리는 자기방청소지요..그때그때 정리를 못해 돼지우리가 따로 없어
규리방에 들어가기전에 심호홉을 하고 들어가야해요..
요즘은 하도 잔소리해서 매일 청소해서 이쁘다..하고 있어요..
다 컸다..싶다가도 오늘 해야할일과 하고 싶은 일에서 판단이 흐려져요..
꼭..해야하는 일이 하고 싶은 일에 미뤄져서 계획이 트러진것이 하루이틀이 아니라
요즘은 제가 고치려 큰 맘먹고 잔소리를 해대고 있어요..
여지껏 잔소리를 들어본적이 별로 없어 규리가 당황하기도 하고 놀래는 눈치지만..
더 늦어지면 절대 안될거같아 특단의 조치를 치하고 있네요..
아이들은 거의 같은 거같아요..ㅎ

잘하는 것도 많지만 아직은 어리구나..하고 느껴질때가 많으니 엄마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려
더 많이 잔소리를 하게 되는 건 아닐지..
그래서 요즘은 더 많이 칭찬해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안하던 잔소리를 많이 하니 웃음이 적어진거같아 더 많이 웃게 해주려 노력해요..

우리..낼은 이쁜 아가들..칭찬만 해줘볼까요..?ㅎ
저도 맘 단단히 먹고 노력해봐야겠어요..*^^*

2014-11-07 04:37:34
5     박가을 안녕하세요.  저 가을이에요!!!!!
에휴... 이미 많이 썼었는데.. 다 날라갔네요.. 크헉!
그래서 이 글이 전처럼 좋진 않아도 잘 봐주세요!
제가 오늘 소개할 사람은 제 학교친구, 예령이 입니다.
예령이는 제 친구중에서 가~~~장 반에서 친한 친구입니다.
저희는 둘다 노래와 춤을 좋아해서 학교에서는 막춤도 추고 함께라면
노래도 같이 부르는 친구에요! (저는 혼자면 부끄러워서 잘 행동하지 않는데 노래까지!!!!)
저희는 심지어 추억의 노래도 있습니다!  바로 그 것은 , bruno mars의 marry you입니다
이 노래가 왜 추억의 노래냐면 바로 예령이와 제가 친해질때 이 노래를 통해 친해
2014-11-09 00:17:54
6     박가을 졌기때문입니다.
이러한 저는 예령이와 함께 빼빼로를 나누고 싶어요. ㅋㅋ
2014-11-09 00:27:00
7     이윤진 안녕하세요, 저 규리예요~^^ㅎ
저는 5,6학년 때 친해져서 지금까지 저의 베프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중한 친구 세 명이 있어요.
그 중에서도 서현이라는 친구와 가장 친하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서로 모든 얘기를 털어놓는 절친이랍니다.ㅎㅎ
제가 아프다고 했더니
감기몸살약이랑 비타민 c 이것저것 한 봉투사서 찾아 와
가끔씩 감동을 주고
놀러가고 싶거나 무슨일이 있으면
저에게 가장 먼저 연락하는 그런 친구예요..
저한테는 친구하면 이 친구가 항상 제일 먼저 떠오를 정도로
친한 서현이가 젤 좋아하는 아몬드 빼빼로 ㅋㅋ
넌지시 나눠먹고 싶어요 ㅎ

서현아, 항상 고맙고
나한테 이런 친구가 되어줘서 항상 감사해.
이 우정 변치말고 평생가자
힘든 일 있으면 말하고,
조만간 보자!

2014-11-10 07: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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