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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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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휴에 이어 체험학습을 가기도 하네요.
도시락 싸들고 남산에 간 규리 정말 좋겠어요.^^ㅎ날씨도 화창하고~
규리가 정말 본인이 손수 준비한 도시락을 좋아하나봐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껴질 정도로 이쁘고 정성 듬뿍 들인 도시락이네요.^^
규리가 정말 다 큰거 같아요.아이들과의 하루 하루가 참 소중함을 다시 느껴보는
시간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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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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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안먹고 일하러 온 제겐 고문과 같은 글입니다.ㅠㅠ 규리야..너무맛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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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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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연휴에 이어 체험학습이라 더 신이 났어요..
오자마자 자겠다며 헐레벌떡~뛰어갔네요..
은근히 시간이 좀..걸리더라구요..
같이 하면 시간이 반으로 줄어들었을 텐데..휴~
초등학교때부터 이랬답니다..친구들과 선생님이 좋아하니 규리가 더 신이 나는 거같아요..
첨엔 앗싸~했었는 데 지금은 좀 섭섭해질라 그래요~^^;
요럴떈 다 큰거같은 데..어찌 엄마랑 있으면 아기가 되는 지..
그래도 아기 규리가 저는 더 좋은 거같아요~ㅎ
오늘오면 특별한 사랑고백을 해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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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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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in 제주님..] 아고고~점심도 못드시고 우쨰요..ㅠ.ㅠ
수업하실텐데 허기지면 어지러워요..
말을 많이 하면 기가 빠진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잘 먹어야해요..
뭐..저는 너무 먹어서 문제이긴 하지만서도~ㅋ
제주님..요즘 많이 바쁘신거같아요..
항상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아요..
오늘도 남은 시간 더 화이팅~!이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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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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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도시락까지 손수 싸다니!
복아가씨맘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어쩜 규리같은 따님을 두었을까요^^
마음껏 자랑하셔도 되요.
그나저나 도시락 예쁘기도 하지만 맛도 어떤지 먹고싶어요.
규리 데리고 맛집들 많이 가보세요. 아마 그맛을 낼듯 싶어요.
너무 이쁜 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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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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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루살렘님..] 네..나라를 구한듯 싶어요~ㅋㅋ
물론 맛도 일품이지요..
아침으로 제가 맛나게 먹었어요..ㅎ
입맛 손맛이 뛰어나서 사실..요리쪽으로 진지하게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근데 규리가 공부를 선택해서 하고는 있지만..
저와 규리 외할머니는 내심 요리쪽이 길이 아닐까..하고 있네요..
어릴때부터 간을 기가막히게 잘 맞추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요리할떄 너무나 행복해한답니다..
자기 요리를 먹고 즐거워하면 더 행복해지는 듯도 해요..
저는 요리를 잘하나 하기 싫어하는 편이라 이런 규리가 참..신기하네요..
직업이 되면 행복하지않게 될까..걱정이 되고 규리의 생각이 있으니
지금은 지켜보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맛집탐방..완전 좋아라~하죠..
한번씩은 따라하기도 한답니다..ㅎ
규리는 나중에 어떤 일을 할까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완전 궁금해지네요..ㅎ
뉴제루살렘님..멋진 칭찬..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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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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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정말 규리 도시락 너무 맛있어 보여요..
어쩜 저렇게 이쁘게 쌌을까요?
정말 10년차 주부 저보다도 낫다는..
규리 주먹밥 컨닝해서 오늘 저희집도 아침에 주먹밥 싸서 먹을까봐요~~
아침 고민 해결!!!
규리야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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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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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메이88님..] 칭찬 넘 감사해요~!ㅎㅎ
요리한다면 아주 설레여하고 재미있어하네요..
아침 주먹밥 잘 드셨어요...?
규리는 한때 주먹밥에 홀릭~해서리 틀도 사고 그랬잖아요..ㅋ
예빈이랑 서빈이랑 함꼐 모양을 만들어서 준비해도 재미있을 거같아요..
규리의 요리세상~
얼마나 발전할지 저도 기대가 되네요..ㅎ
우리 이쁜 딸들..더 밝고 맑게 커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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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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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요리까지 하는 규리라~
방금 이것 저것 벌려놓기만 하고 정리도 안하는 가을이에게 한바탕 하고 난 뒤라~
더더욱 부러운 이야기네요. ㅋㅋ
그나저나~규리 도시락은 비주얼이 참 좋습니다.
넘 먹고 싶어지네요.
꿀꺽~(침 삼키는 소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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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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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넘..감사해요..
도시락 싸들고 한번 찾아가야겠네요~ㅋㅋ
요리하는 건 정말 든든하고 대견해요~ㅎ
근데 규리도 가을이 못지않답니다..
정말 방이......안습..ㅠ.ㅠ
왜그리 돼지우리를 만드는 지 모르겠어요..
이것 저것 벌려놓기만하고 정리안하는 건 유도 아닙니다..
저도 거의 매일 정리안하는 것때문에 언성이 높아지네요..
뭐..요리할때도 별반 다르지는 않아요..주방이 거의 아수라장..
차츰 나아지겠지요..휴~
잘 쉬고 계시지요..?
쉴때 아무생각 마시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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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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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규리의 요리 솜씨는 자타 공인하는 솜씨~~~
복아가씨맘님 복 받으셨어요.
이런 딸 또 어디 있을가요?
규리야 너무 맛있겠다~~먹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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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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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짱님..] 잘 지내시죠..?
오래간만에 뵈니 반가움이 두배네요..ㅎ
요리해줄때는 천사가 따로 없어요..
맛있는 거 먹는 기분으로 저는 조수노릇잘 하구요~
뭐..주방정리만 하지만서도~ㅋ
특급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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