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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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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고사리같은 손으로 빚은 송편이 정말 맛있을거 같네요.ㅎㅎ
아이들 유치원에서는 만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집에서 만들기
쉽지않죠.
마지막 휴일인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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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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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맛은 모 그냥 저냥~~ㅋㅋ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는 법인데..." 어쩌고 저쩌고 하며
아빠한테 잔소리 좀 들었네요..ㅎㅎ
모양이 어찌되었든 아이들은 자기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다고 자기가 만든 송편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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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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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메이88님..] 넘넘 멋집니다~!
모양도 아이들이 만든 것치고 넘 근사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맛은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안먹어봐도 깨소금의 고소한 맛과 사랑과 행복의 달콤한 맛이 느껴져요..ㅎ
저는 이번 추석연휴때 정말 아주 푹~쉬었답니다..
제가 하도 자니 중간에 규리가 들어와 엄마..살아있나..확인했을 정도로요~^^;
그리고 다리가 절이고 아파(거의 직어병이영요..) 힘들어하니..
규리가 한시간이 넘도록 두드리고 주물러줬어요..
넘넘 이쁜 딸이지요..그래서 용돈 하사했습니다~ㅋ
근데..잉메이님의 글을 보니 무척..반성이 된답니다..
규리를 위한 이벤트..조만간 준비해봐야겠어요..ㅎ
넘..이쁜 예빈이와 서빈이..더 밝고 말게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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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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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은근 송편만들기 좋아해요.
니중엔 창작작품이 나와 거의 클래이를 만드는 것인지 송편을 만드는 것인지 분간이 안가지만
참으로 즐거워해요.
예빈이도 서빈이도 표정에 그 느낌이 드러나네요.^^
예빈이는 엄청 진지해 보여요.
이번에는 저희집은 송편을 안만들었더니 무척 아쉬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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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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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 음.. 저의 객관적인 판단으로 맛은 그냥그냥.. ^^
아이들이 만들어서 맛있는 것이겠지요..
복아가씨맘님 연휴에 휴식을 푹 취하셨군요..
항상 바쁘게 지내시니 휴식이 정말 필요하시지요^^
규리와 늘 친구처럼 지내시는 모습도 저는 부럽답니다..
항상 알뜰살뜰 엄마를 챙기는 규리~ 너무 예뻐요^^
규리를 위한 이벤트 나중에 저희에게도 살짝 공개해 주셔요~^^
뉴제루살렘님] 그러게요..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네요..
뉴제루살렘님네는 매년 송편을 만드셨나봐요..
와우~
전.. 음.. 또 하라면 좀 자신 없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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