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여라 게시판에 놀러왔어요.^^
저희가 내일 근처로 이사를 가게 되서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게다가 새학기에..
경환이가 임원이 되어서 임원 모임에..
지금 마지막으로 짐 정리하면서
컴퓨터 분리를 해야해서
몇자 적습니다.
방학 마지막주에는
너무 노느라 스터디를 못하고
저번주부터는 이사 준비한다고 정신 없고
이사 가서는 또 정리하겠지요...
정리 좀 되고나면 추석!!!!
초가을을 정신없이 살아내고 있네요.
내일 집중호우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서 걱정스러운데
저희 움직일 때만 살짝씩 멈추기를 간절히 바라네요. 이삿짐 정리 되고 바로 놀러올게요^^
제~~발 비야 오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