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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14년 8월 한 여름 하늘을 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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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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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4-09-01 11:55:52
조회수: 4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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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개 | 조회수 424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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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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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번 여름은 멋진 구름과 하늘색이 많았던것 같죠^^
이렇게 멋진 사진으로 담아주시니 더 멋지고 아름답네요.
새삼 일상이 감사하게 느껴지는 금메달 짱님 글이였어요.^^ㅎ
애플리스맘님들,,,,9월의 첫날 그리고 첫주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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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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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멋진 하늘인데요?
구름 사이로 빛이 내려오는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네요.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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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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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자주 보는 사람 치곤 나쁜 사람이 없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이 글을 보면서 요즘 제가 하늘을 몇번 처다보았나 생각해 보게 합니다. 저도 자주 하늘을 바라봐야겠어요.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왼쪽으로 펼쳐진 하늘을 쳐다봅니다. 비가 와서 흐린 날씨지만 어떠한 하늘도 좋아요. 푸른 가을 하늘, 오늘과 같이 비를 머금은 회색 하늘, 뭉게 구름이 떠 있는 예쁜 하늘, 그리고 노을이 져 있는 붉은 빛의 하늘, 폭풍우가 몰라치고 번개가 치는 화가 난 하늘 그리고 밤하늘의 달이 떠 있는 까만 하늘..... 짧은 어휘 실력으로 하늘을 나열해 보니 정말 다양하네요. 이렇게 잠시라도 여유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 주심에 감사해요.
친정 어머니 얼른 쾌차하세요~^^* 가족이 제일 소중합니다.
오늘 금메달 짱님의 멘트가 가슴속에 콕 박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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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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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짱님..] 넘 이쁜 하늘입니다..
규리가 보고 깜짝 놀라더라구요..
규리의 또다른 별명이 하늘덕후랍니다..
하늘을 넘 좋아해서 사진을 늘 찍고 다셔서 친구들이 붙여줬대요..ㅋ
지금도 노을이 지거나 구름이 이쁜 날은 폰이나 캠으로 사진을 찍고 있어요..
그래서 금메달짱님의 하늘이 규리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왔나봐요..
어머님의 수술이 잘 되었다니 너무나 다행입니다..
집안의 기둥이신 어머님꼐서 편찮으셨다니 맘이 많이 힘드셨지요..?
엄마랑 함꼐 사는 저라 더 놀라고 걱정했었답니다..
엄마가 아프시면 어떨까..한숨이 절로 나오는 일이예요..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기도드리겠습니다..
금메달짱님은 허리 괜찮으세요..?
간호하시느라 더 긴장하셨을 텐데..항상 건강에 유의하셔야해요..
금메달짱님..오늘도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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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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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그렇죠!
이번 여름 하늘은 장관이었죠.^^
항상 바삐 생활하느나 가장 가가운 곳에서의 감사함을 늘 놓치게 되는군요.
9월은 좀 더 가까운곳에 마음을 더 모아야겠어요.^^
[사랑퐁퐁]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자연은 정말 위대한 것을 새삼 느낀 날이예요.
[뉴제루살렘님]
"하늘을 자주 보는 사람 치곤 나쁜 사람이 없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하신 말씀에 더 자주 하늘을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복아가씨맘님]
어머님의 큰자리를 뼈속 깊이 느꼈어요.
모든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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