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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수학여행 때 119 구조·구급대원이 동행하는 것을 지원하는 등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박 시장과 조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고조된 시민 불안과 관련,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협약에는 119 구조·구급대원 수학여행 동행 지원, 단위 학교별 재난·안전관리 지원단에 소방인력 참여,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기초 안전교육 지원 같은 내용이 담긴다....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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