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쓰기로 본의 아닌 도배질이 될까봐 죄송합니다..ㅠㅠ 그런데 때마침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집중하는 시간인지라 요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라
이렇게 쓰고있네요...한가지만 더 적어보려구요..
=
자랑하는 수요일+방학계획+일상의 얘기...를 모두 더한 글이되겄네요..^^
딸의 시대..
저도 딸 둘 친정 큰언니도 딸 하나 친정 작은 언니도 딸 둘..
2+1+2=5
-_-;;;;;;;;;;;;;;;
딸만 가득한 집에 또 딸만 가득...
그렇게 또래들 다시 여름방학에 모였습니다. 제가 제주도다보니 본의 아니게 완전 관광하고 놀기 좋은 조건...-_-;;
일단 그래도 각자 방학 숙제는 아침마다 하시고 노셨네요.

그리고는 일단 나가 노는거죠.ㅋㅋㅋ 태풍도 오곤 했지만 우쨌든 사이사이 잘도 피해다녔답니다..

리조트에서도 머물고..
  
바다도 나가보고..

조개와 매끈한 돌 주우러도 가고..

그렇게 주워 온것으로 색칠도 하고..

박물관 같은 관광지도 가고..

 (그리스 로마 신화
박물관 ..아이들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만 들여보냈는데 거의 3시간을 돌고 나온것같아요
거기서 사 온 관련 도서 숨은 그림 찾기 책도 어찌나 열심히 보시던지..

길가다 네잎 크로버 찾기도 하구요..


아이들끼리 개발해 낸 게임..일명 모델놀이-_-
 
  
자기들끼리 뭘하든 그냥 막 모여노니까 재밌나봅니다.
덩달아 엄마들도 한 컷..
 
ㅎㅎㅎ 세 자매의 단체티..ㅋㅋ
아이들도 단체 반바지입히고요 ㅋㅋ

요번 방학에도 다들 잘 놀아주어서 많이많이 감사했답니다..
여름이 더워야 제맛이긴 하지만..참 덥네요.-_-;; 걸어다니면서 태닝을 하는 1인..
모두모두 시원한~~여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