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벤트] [댓글이벤트] 우리 아이 간식 나누기 - 방학 때 아이 간식 뭐 해 주시나요? 11일까지 |
 |
 |
 |
봉민주 |
|
 |
| 등록일: 2014-08-08 09:35:36
조회수: 4753 |
|
|
|
방학 때 아이들과 하루종일 같이 지내다 보면 끼니 중간 중간 우리 아이들 간식 챙겨주시기 바쁘시지요?
왠지 우리 애플리스맘님들은 우리 아이들 간식도
다양하고 건강하게 챙겨 주실 꺼 같아요
우리 아이들 간식으로 뭘 준비하여 주시는지 같이 나누어 봐요^^
전 사실 주식보다 간식을 선호하는.. 좀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답니다

오늘 제가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을 간식이에요 커피와 에이스, 후렌치파이로 가볍게~~ 지금도
간식을 냠냠! 하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ㅎ
간식 나누기 댓글 이벤트 참여는 여기 댓글로 가볍게 다시면 되세요^^

아이들 간식을 나누어 주신 분들중 3분을 추첨하여 던킨 먼치킨 10팩 보내
드려요^^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8. 8. 오전 10시~ 8. 11.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선물
증정 2014. 8. 12. 화요일 오전 10시
|
|
|
|
|
|
| 댓글 8 개 | 조회수 4753 회 |
|
| 1 |
공구1
|
방학에는 아이들 세끼 식단 만들기도 힘에 겨우실거 같은데
중간 중간 간식까지 챙기시려면 애플리스맘님들 이 더위에 힘드실거 같네요.^^
요렇게 이벤트로 중간 간식도 챙길 수 있으니 어서 어서 참여해서 득템하셔요.ㅎ |
|
|
| 2 |
양현주
|
저도 바리스타 커피 먹고프네요.
진~해서 더 맛난 느낌..^^
저희는,,제가 요리쪽으로는 거의 꽝인지라
간식도 영양만점..뭐 이런 간식은 챙겨주질 못하네요.
주먹밥이나 떡볶이 정도..가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간식!! ^^
언젠가 요리를 좀 잘 하고 싶은 맘이 들면 좋겠는데 ...
과연 그 때가 언제일지...ㅎㅎㅎㅎ
다른 분들 어떤 간식 올려주실지 궁금해지네요.^^ |
|
|
| 3 |
손영미
|
저희집도 한 때 피자, 샌드위치, 케잌, 쿠키류를 간식으로 많이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예빈양 식단 조절이 필요해서 다 끊었답니다..ㅠㅠ
그래서 요즘 먹는 간식은..
1. 찐 옥수수..
옥수수 먹다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버터구이나 옥수수철판구이(?) 해 먹어요..
* 버터구이 - 그냥 팬에 버터를 먹저 녹인 후, 옥수수를 올려서 살살 돌려가며 적당히
노릇해지게 익히면 따뜻하고 말랑하고 고소한 옥수수를 즐길 수 있어요
* 옥수수 철판구이(?) - 회 먹으러 가면 항상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거 비슷하게..
우선 옥수수 알만 모두 떼어서 모으구요,
팬에 약간의 버터를 녹인 후, 옥수수 알 넣고 휘리릭 볶아요.
옥수수가 잠길 정도로 우유를 넣고 약한 불에서 끓여서
졸이는 거지요..
생크림을 넣으면 더 부드럽고 고소한데 칼로리 땜시..ㅠㅠ
2. 구운감자도 많이 해 먹네요.. 울집 아이들은 찐감자를 안 좋아하더라구요..
* 감자칩 - 감자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물에 담궈 녹말 성분을 제거후,
오븐에 종이호일깔고 구워요..
소금 간 조금 해도 되고,
그냥 구워도 담백하고 케찹에 찍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 웨지감자 - 감자를 초승달 모양으로 썰어서 물에 담궈 녹말 성분 제거후,
오븐팬에 종일 호일 깔고, 그위에 감자 올려서 원하시는대로
시즈닝 하셔서 구우면 끝!
저희집은 파마산 치즈 가루 듬뿍에 파슬리 가루 송송 뿌린 걸
특히 좋아해요..
3. 크루통 - 샌드위치 만들 때 잘라 놓았던 식빨 테두리나 날짜가 임박해 오는 식빵을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올리브 오일 약간 넣고 다른 시즈닝을 한 후,
오븐팬에 쭉 깔고 구우면 끝!
저희집은 파마산 치즈 가루 + 파슬리 넣은 것도 좋아하고,
아가베 시럽을 넣은 것도 잘 먹더라구요..
방학하고 집에 있으니 오전, 오후 2번 간식을 찾는데..
매번 챙겨 먹이기 쉽지 않네요.. 정말..
다른 분들의 간식 메뉴도 궁금해요~~^^
어서어서 올려 주시와요^^
|
|
|
| 4 |
gmijin
|
헉...
주식도 제대로 못 해 주는데 간식이라니요...ㅜㅜ 부족한 엄마라...
그래도 가끔 한 번씩은 해 주는 때가 있었으니, 바로 바로 일주일에 한 번 피아노 선생님 오실 때랍니다...넘한테 보이기 위한 간식이 되긴 했지만 딸래미도 좋아하니...^^:;
1순위는 또띠아에 피자치즈만 얹어 꿀에 찍어 먹는 "엄마표 치즈피자"되시겠습니다!!! ㅎㅎㅎ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그냥 척척 얹기만 하면 된다는...
좀 색다른 치즈피자를 먹고 싶다 할 때는 옥수수 캔을 하나 사서 위에 사르르 뿌려 주시면 끝!
치즈 피자는 화덕피자와 약간 비스무리한 맛이 나서 일반 음식점에서 파는 피자는 이제 맛이 없어 못 먹게 되어 저희 가정 경제에 아주 많이 도움이 되었다지요...ㅎㅎㅎ
두번째는 감자 만두
냉동식품입니다. ㅜㅜ
이것도 그냥 물 팔팔 끓여서 감자를 삶아 내면 끝이라는...
세 번째는 간장 떡볶이!!!
아, 이게 두 번째로 올라 가야겠는데요? 요즘 잘 안 해 먹다보니 세 번째로 밀리긴 했지만 울 딸래미에게 완전 인기 폭발이었답니다.
매운 거 못 먹었을 때 만들어 주기 시작했는데 달콤 짭쪼롬한 맛에 홀딱 반했었다는....ㅋㅋㅋ
저의 비장의 무기라고나 할까요? 단, 남편이 안 좋아해서 자주는 못 만들게 되었답니당,...쩝
비법이랄 것 까진 없지만 간장 떡볶이를 만들 때 저는 소고기 먹다 남을 걸 냉동해 두었다가 씁니다.
찬물에 녹혀서 간장, 마늘, 참기름 등등으로 일단 간을 해 두는 게 중요하죠. 시간이 좀 있으면 떡볶이 떡도 미리 간 해 두니 맛있었어요.
아...맛나겠다.
오늘 당직이라 혼자 근무중인데 간식 이야기 하자니 배가 슬슬 고파옵니다~ ㅎㅎㅎ |
|
|
| 5 |
김주영
|
와~다들 너무나 좋은 엄마십니다.
저도 여러분들 딸이 되어 살고 싶네요.
누가 해 준 것을 먹어본 것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지금은 뭘 먹지~생각하는 일이 젤로 싫은 사람이 되었네요. ^^;
식당이란 식당은 다 모여있는 곳~바로 옆 건물이 롯데백화점~길 건너에 홈플러스~
조금만 가면 이마트~우리집 1층에는 조스 떡볶이와 던킨도너츠가~
뭐 이런 곳에 살다보니 만원만 들고나가도 먹을 것이 줄줄이라~사실 집에서 간식을 해먹는 일은 거의 없지만~
가을이가 유난히 엄마에게 해달라고 조르는 아이템이 두가지 있습니다.
바로 김치전과 핫키잌인데요~
핫케잌이야 핫케잌가루 사다가 만들면 되니~가을이가 감탄하는 것에 비해 별로 힘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 김치전은~제가 생각해도 좀 맛이 좋습니다.
ㅎㅎ~
우선 우리 시엄니가 보내주시는 김치가 꼭~꼭~있어야 합니다.
전라도 목포가 시댁인데~제가 그것에 처음에 가서 엄청 놀란 것이 바로 김치랍니다.
엄청 짜고...젓갈을 얼마나 넣던지...냄새가...처음에는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제가 고춧가루로 김치를 담는 걸 아시고 질색팔색 하셨고요~
하지만 연애 11년 결혼도 어느덧 13년이 되어가니~
이젠 저도 전라도 김치가 아니면 맛이 없습니다.
보통 김치가 너무 시어지면 물러지기 마련인데~우리 엄니 김치는 시어지면 시어질 수록 꼬둘꼬둘~꼬랑꼬랑~아주 희안하게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 김치전의 또하나의 비밀은 물의 양을 감자를 갈아넣어 조절한다는 것입니다.
쉿!!!이건 제가 아직 가을이에게도 전수안한 저의 비밀이랍니다.
ㅋㅋ~
그리고 김치국물도 조금 필요하네요.
우리 시엄니의 김치는 소금이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김치찌개를 끓여도 소금은 절대로 따로 넣어주면 안됩니다.
부침가루에 김치, 감자, 김치국물, 물 약간, 여기에 파가 들어가면 더 좋습니다.
가을이가 앉은 자리에서 다섯장을 해치울 정도니~얼마나 맛있을지~상상이 가시죠?
ㅎㅎ~
사실은 어제 오전에도 그그제 새벽에도 먹었답니다.
가을이랑 저랑 이번 방학에 살이 제대로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 |
|
|
| 6 |
최명주
|
애플지기님이 간식을 좋아하시는 줄 몰랐네요..ㅎㅎ 그냥 적게 먹으시는 줄만 ㅋㅋ
방학이라 정말 하루 세끼 주식에 저는 매일 간식을 챙겨 놓고 출근을 해야해서 정말 ~정신없네요.
다행히 이번 방학 거의 반일 근무인데,,오전에 준비하고 먹고 간식준비하고 바로 가서 일하고 퇴근하자마자 또
저녁을 먹으려니 헉 소리 나네요 ~
1.새우버거 -새우살을 갈아 감자가루,달걀,소금,후춧가루를 넣어 반죽해요.
새우 반죽으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요. 모닝빵을 반 갈라 (완전히 자르지 말고 조금 남겨두고)
살짝 구워주면 좋아요.피클을 다지고 플레인 요플레와 식초 꿀로 소스를 만들고
채소와 함께 빵 사이에 끼워 주면 완성~!
새우살이 준비되어 있지 않을때 - 달걀을 풀어 스팸햄을 잘게 다져 넣고 지져줍니다.
그게 새우살 패티되신 맛있는 패티가 되어 미니버거 완성~! 거기에 양상추 오이넣고
소스없으면 달걀지짐위에 케찹뿌려서 후다닥 만들 수도 있어요.
쇠고기로 하면 고기 패티 되구요. 무한 변신 가능합니다~
2. 참치 김치전 -샤나는 김치를 엄청 좋아해요. 안맵고 시지 않은 생생 상큼한 걸로 ㅋㅋ
그래서 좀 시어진 김치는 김치전으로 저는 김치전에 달걀과 참치를 꼭 넣어서 만들어요.
아주 맛 있답니다.
3. 애플파이 - (요건 제가 아주 좋아해요 ㅎㅎ. 울엄마가 해주시던)
사과를 굵게 다녀서 설탕을 섞어 조려둡니다.녹말가루와 계피가루를 넣어 더 조려주구요.
만두피에 조린 사과를 올리고 모양을 만들어서 튀겨내면 완성이예요~
4. 미니 약식 - 양념장을 미리 끓여 설탕을 잘 녹여둡니다.(진간장,설탕,계피가루,대추등)
찹쌀을 씻어 압력솥을 이용하여 밥을 지어요.밤,대추,양념장,참기름 넣고요.
밥이 다 되면 잣과 참기름을 넣고 고루 비벼 손으로 동그랗게 빗거나 모양틀을 이용하여
하트 , 별 등의 모양으로 조그많게 만들어요. 아이와 함께 만들면 좋아요.
5. 식빵피자 -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요. 샤나가 만드는 걸 아주 좋아해요.
파프리카,양파, 올리브,잘게 썰어두고요,,프랭크소세지도요.
식빵에 케찹바르고 파프리카,양파,프랭크 소세지,올리브를 올리고 피자 치즈를 올려줘요.
간단한 오븐용 토스트기에 넣어서 7분 있으면 완성됩니다. 후라이팬에 올리셔도 되요~
6. 떡볶이 - 멸치를 많이 넣어서 국물을 끓여요. 나머지는 똑같구요.
샤나는 카레떢볶이나 쇠고기 간장 떡볶이 또는 그냥 떡볶이 떡을 꿀에 찍어 먹게 해줘요.
엄마,오빠는 매운 떡볶이 먹고요.
샤나와 유니는 입맛과 좋아하는 음식 취향이 달라서 ~
샤나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 아삭아삭한 걸 좋아하구요,,아직 매운 것을 못 먹어
항상 모든 요리를 버전2를 준비해야해요. 샤나용, 식구용 (요럴땐 얼른 컸으면 ㅎㅎ)
유니는 고기와 요즘은 매콤한 맛 선호ㅋㅋ. 그래도 위에 간식들은 둘다 모두 좋아하는 것들이죠..
식빵 피자나 미니약식은 아이와 함께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직접만드는 것 외에 매일 간식으로 요플레, 치즈, 미숫가루, 우유,두유,약간의 과자 (쿠키or칩. 양은 적게), 과일(복숭아,참외,자두)이구요. 시판용으로는 물만두,핫도그, 너겟등을 가끔 이용해요 |
|
|
| 7 |
이윤진
|
안녕하세요, 저 규리예요 :D
저희 집은 엄마가 바쁘시기도 하고,
제가 워낙 요리하고 이런 걸 좋아해서 ㅎㅎ 제가 주로 간식을 만들어 먹는 편이에요..
어릴 때 부터 쉬운 것도 만들어 먹어서 그런지
동생들도 금새 만들 수 있는 것도 많아요.
아무래도 간식을 먹을 때는 식빵요리를 많이 먹는 것 같아요
1. 볼 때마다 엄마에게 사달라고 졸랐었던 계란빵
인데요, 계란빵 만드는 법은 너무도 많죠 ㅎㅎ
종이컵을 이용해서 찜기나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법등이 있는데,
저는 먼저 계란을 풀어 설탕이나 꿀을 취향에 맞게 넣어준 뒤
식빵을 8piece정도로 잘라 계란에 잠깐 담궜다가 구워주기만 하면 되는데,
너무 쉽지만 한동안 맛있어서 계속 해 먹었던 기억이 나요~ㅋㅋㅋ
2. 요즘 HOT!한 인절미 토스트
눈꽃 빙수 집 '설빙'이 떠오르는 가운데, 메뉴에서 '인절미 토스트'도 인기메뉴거든요~
저도 친구랑 가서 먹어보고는 세상에~
인절미 토스트가 제가 생각한 그 인절미 토스트가 아니었어요..
달달하고 쫀득하고 정말 너무 맛있어서 지금 또 먹고싶네요! ㅋㅋ
그 인절미 토스트를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솔깃~하죠, 아무래도 제 또래 친구들에겐 좀 부담되는 가격이었거든요
먼저 식빵을 꿀을 발라서 노릇노릇 구워주신 뒤,
한 쪽은 인절미를 올리고, 다른 한 개를 위에 덮어주셔서
약불로 인절미가 녹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다 익었으면 꺼내서
콩가루 속에서 즐겁게 뛰논뒤
연유를 이쁘게 뿌리고 견과류를 뿌리면 완성!!
카페분위기 제대로~!! 정말 맛있어요 ㅎㅎ
3. 동글동글 감자고로케 볼
은 먼저 감자 사라다를 만들어놓고 해야 하는데요,
급할 때는 시중에서 파는 샐러드를 이용해서 만들기도 해요 ㅎ
6학년 현장체험학습 갔었을 때,
이거 한 번 만들어 가지고 갔었는데
저는 하나밖에 못먹고 애들한테 다 뺏긴 추억이 ㅋㅋ 있어요,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는 친구들 말에 어깨가 으쓱 했었어요 ^^#
먼저 사라다를 만들려면
감자를 삶은 뒤, 마요네즈, 설탕, 양파, 사과, 콘 옥수수 등을 잘게 썰어 넣어주세요
뭉치지 않도록 열심히 비벼비벼!
사라다가 맛있어여 고로케 볼이 맛있죠 ~ㅎㅎ
사라다를 다 만들었으면 사라다를 동글동글하게 뭉쳐서
밀가루에서 굴린 뒤
계란에 빠뜨리고
빵가루를 잔뜩 쑤셔줘요
뜨거운 기름에 잘 튀기면 완성!
엄마도 할머니도 좋아하셨던~ 남녀노소 감자고로케 볼이예요ㅎ
제가 레시피를 따라서 요리하는 게 아니라
되게 창조적으로 요리를 해서ㅋㅋㅋㅋ
그나마 꾸준히 해 먹었던게 이 정도 인 것 같아요^^
애플리스에는 요리사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여, 모두들 대단하세요 :ㅇ
|
|
|
| 8 |
채미영
|
뭡니까? 다들 간식들 수준이 예술이네요.
집집마다 나름 노하우를 배우니 유익해요.
저희집은 초간편 메뉴에요.
1. 감자를 얇게 채썰어 물에 전분을 헹궈요. 전분이 있으면 후라이펜에 눌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이나 집에 있는 오일로 살짝 뿌리고 감자 채썬것(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얇게 펴요.
어느정도 익으면 그위에 햄과 피자 치즈를 골고루 뿌려 노릇하게 구워지면 접시에 담아 줍니다.
얇을 수록 바삭하고 맛있어요.
2. 피자를 좋아하는데 칼로리 때문에 저는 감자를 삶아 으깬뒤 우유와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오븐 그릇에 담아두어요.
그 위에 스파게티 소스가 있으면 피자처럼 발라주고 집에 있는 재료중 토핑을 얹어주어요.(햄, 버섯, 파프리카 등등 집에 있는 재료) 맨위에 피자치즈를 솔솔 뿔려 오븐에서 구워줍니다.
3. 감자도 없고 귀찮을 경우 아이들이 스스로 기호에 따라 만들어 먹어요.
피자 도우 대신 또띠아를 각자 접시에 깔고 그 위에 스파게티 소스를 깔고 (혹 없으면 생략) 그위에 자기가 좋아하는 토핑을 얹어주고 피자치즈를 깔아주고 오븐에 돌려 자기만의 간편 피자를 만들어 먹어요. 아이들 기호에 따라 케챱도 뿌려먹어요.
4. 달걀을 압력밥솥에 넣고 물을 잠길정도 붓고 소금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불에 올려놓고 오래오래 끓여주면 맥반석 달걀이 됩니다. 이때 불조절을 잘 하셔야 해요.
약한 불에서 오래동안 나둡니다.
5. 요즘은 감자를 잘 씻어 껍질째 넣고 소금을 뿌려서 삶아요.
익으면 아이들이 껍질을 벗기고 슬라이드 치즈를 넣고 오븐에 돌려 먹어요.
옥수수도 소금과 설탕을 넣고 삶아 주기도 합니다.
6. 우유에다 블루베리를 띄어 먹기도 해요.
집에 있는 과일을 작은 사이즈로 썰어 그릇에 담고 요플레를 그 위에 뿌려서 줍니다.
7. 닭다리나 닭봉을 사다가 칼집을 내고 우유와 소금, 후추에 재워 반나절 재워놓아요.
이때 우유는 닭의 냄새를 없애줍니다.
오븐에 호일을 깔고 기름을 살짝 발라요(나중에 닭이 늘어붙지 말라고) 예열한 판에 재워놓은 닭을 펼쳐놓고
오븐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어요. 어른 입맛에 간장소스를 발라주거나 아님 그냥 먹어도 아이들 간식과 손님상에 놓아도 괜찮아요.
여기까지입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