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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20주차스터디]Are we there yet? 2편-CAN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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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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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4-08-06 20:46:44
조회수: 4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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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개 | 조회수 4194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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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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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멋진 여행 감사해요~ㅎ
이번엔 캐나다였네요..저에겐 좀 특별한 곳이랍니다..
규리를 놓고 산후우울증인지 많이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다 내려놓고 캐나가로 가 2주 넘게 있다 왔어요..
미국에 사는 친구가 저를 위해 캐나다로 와주었고 저는 한국에서 혼자 갔었어요..
태어나서 첨 그래봤었거든요..
그래서 캐나다는 저에게는 참..특별한 곳이여요..
근데 벤쿠버에서만 있었고 하도 오래되서 어디를 갔었는 지 기억이 별로 없어요..
내용정리한 것들을 보면서 다시 가고 싶다..싶었네요..
항상 아이들과 즐겁게 진행하시는 모습이 참..보기 좋습니다..
잭오렌턴 정말 멋진데요..? 넘 이뻐요..
저도 할로윈때 규리랑 만들어봐야겠어요..
대본은 다 치시나봐요..정말 대단하세요..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이런 정성이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겠죠..
저도 한번 해봐야지..하는 데 힘들더라구요..
좋은 자료 잘 받아갑니다..정말 감사해요..
두남매의 이쁜 사진들..호러물도 저에게는 이쁘게 보인다는~ㅎ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진행기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잘 보고 갑니다..
수현이와 경환이..남은 방학도 알차게 보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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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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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캐나다이군요..
캐나다의 겨울 모습이 많이 담겨 있네요..
하긴 캐나다의 겨울이 좀 유명하긴 하지요^^
밴쿠버가 있는 서부 해안가를 제외하고는 일년 중 반년이 겨울이라고
좀 심하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ㅎㅎ
매번 대본 정리하시는 모습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엄마의 이러한 정성에 아이들도 항상 적극적으로 엄마와 영어 활동을
하는 것 같아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수현이와 경환이 덕분에 할로윈 느낌도 나고 좀 서늘해 지는 듯도 하네요..ㅋㅋ
덕분에 캐나다 여행 잘 했어요~~
다음번에 또 어디로 데려다 주실 건가요?^^ 궁금궁금~~~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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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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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후기 내용만으로도 캐나다에 이모저모를 잘 알 수 있겠네요.^^
관심도 더 많아지니 아이들도 그렇겠죠?ㅎ
다양한 활용도 멋진데 잭오랜턴까지 만들고...정말 할로윈때 한번 만들어
봐도 좋을것 같네요.^^
이번 후기는 여름맞이 경환이와 수현이의 공포특집이네요. 귀여워라~~^^ㅎㅎ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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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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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캐나다편이군요.
이 디비디 정말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력적이예요.
설경을 보니 보는 사람도 시원할 정도예요.
수현이는 이런말 안하던가요?
서현이는 이 디비디 시리즈 볼때마다 자기도 나오는 아이들 처럼 체험에 참여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
그리고 꼭 저기를 가고 싶다고 했어요.
어릴 때 좀 데리고 갔는데 잘 기억을 못해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여기도 저기도 갔다왔다고 이야기를 해주곤 했어요.
백문이불여일견인데 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영상을 보고 대리만족을 합니다.
대본외에 다양한 활동, 일기, 읽기 등 정성어린 후기를 보면서 수현이의 영어실력이 쑥쑥 올라감을 느껴요.
멋진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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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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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
산후우울증이 참..힘들어요.
그 고비를 캐나다에서 친구와 보내셨다니 넘 멋진데요.
그 때 추억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그렇게 이해해준 가족도 대단하구요!!!
가족의 사랑이란 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는 것 같아요..늘~~
애들 호러 사진 재밌게 보셨어요? ㅎㅎㅎ
맨날 저러고 논답니다. 좀비라면서..만화에서 심심찮게 좀비가 등장한다네요.
저도..캐나다에 유치원 선생님으로 가려고..몇 년을 생각했는데
자꾸만 법이 바뀌는바람에..이젠 좀 힘들어졌네요.
뭐든 생각할 때 실천해야는데 생각만하다가는 기회를 놓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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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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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메이88님..
그러게요...여행 DVD를 자꾸 보니 어디론가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자꾸 생각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지..생각하고 있어요. ㅎㅎㅎ
캐나다가 우리나라보다는 지내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도 느리고..상점들도 일찍 문을 닫고..뭐든 느리다고..^^;;
이럴 땐 부지런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다음 번에는 다시 한번 캐나다에 대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더운데...잘 됐어요...눈 구경 실컷 하면서 더위도 실혀야죠...ㅎㅎㅎ
애플맘님...
공포특집이...통한 건가요? ^^
저도 사진 보면서 이걸 올려,,말어,,고민하다..
함께 웃자고 올려봤어요. 저는 늘 저런 표정을 보기 때문에 이젠 웃음도 덜하네요..ㅋㅋㅋ
그나저나 할로윈 때 자꾸만 파티를 한다고해서..제가 좀 귀찮을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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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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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루살렘님...
수현이는 가고 싶다는 말보다..
DVD에 나오는 걸 해보고 싶다는 말을 더 많이 하네요.
하지만~의욕이 있는 아이라 그렇지 생각하면 또 그것도 감사하더라구요.
서현이는 여행에서 미리 많은 것을 봤나봐요.
어릴 때 추억과 경험이 분명 마음에 차곡차곡 쌓여 있을거예요.
이것저것을 하긴했는데...핵심이 없는 것 같고,,우왕좌왕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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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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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좋은 말씀 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애들이 원하는게 아무래도 직접 뭔가 하는거잖아요~
영어도 일케 즐겁게 쉽게 할 수 있음 좋을 것 같아요
대단한 표현을 디비디서 배우는건 아닌데
그냥~보면서 즐겁네요 행복해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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