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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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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자랑할만 합니다.
저도 먹고 싶어요!!!
규리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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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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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의 요리실력이 날로 업그레이드 되네요.
투움바파스타~~^^ 요대루하면 맛난게 완성되는건가요.ㅎㅎ
좋으시겠어요.이쁜 규리같은 딸 있으셔서요.부럽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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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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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규리는 못하는 게 뭔지..시집가도 되겠다!!ㅋㅋ
너무 너무 맛있어 보여요~~.♥♥♥튜움바파스타 규리표♥♥♥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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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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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는..이렇게 요리를 잘해서 모든 가족이 행복하겠어요.
기쁨으로 느끼면서 요리를 해주니 가족은 맛있다 표현하면서
냠냠 먹어주면 정말 좋아하겠네요.
규리는 방학동안 효녀 노릇 단단히 하겠어요.
정말 멋지고..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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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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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정말 요리 잘하네요.
제가 아는 분이 있는데 음식점에서 먹어보면 뭐가 들어갔는지 맞추고 그맛을 내요.
요리하는 것을 즐거워해서 같이 있으면서 많이 배우고 제가 호강을 하지요.
자기의 장점으로 다른 분들을 섬길 수 있어 제가 부러워해요.
규리도 참 좋은 장점을 가졌어요.
주변에 요리 잘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규리의 요리 솜씨에 늘 감동이네요.
행복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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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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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ha님..] 완전 맛있었어요~ㅎ
이리 자랑질하다 언젠가 돌맞지 싶어요..ㅋ
요즘 자주 혼나는 규리라 이리 자랑질한 걸 보고 씨익~웃습니다..
내가 이런 딸이야~이럼서~ㅋ
항상 규리를 이쁘게 봐주셔서 넘..감사해요..
지은이 자랑도 함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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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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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네..규리가 하고 적었으니 맞을 겁니다..
저는 방에서 작업할게 있어 일하느라 해주는 것만 먹어서
어찌하는 것인지 잘 몰라요..
요리잘하는 딸을 두니 배 곯을 일은 없는 거같아요..
잘한다고 즐기지않으면 못할 일인데 즐겨주시니
저는 기쁘게 받아먹습니다요~!
근디 말안듣을 때는 정말 속에서 천불이 난답니다~ㅋ
아직은 어리니 혼나면서 고쳐지겠지..해요..ㅎ
애플맘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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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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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샤나님..] 벌써 시집가면 안되지요~ㅋ
아주 늦게 갔으면하는 작은 바램이~ㅋ
사진을 좀 잘 찍었나요..?
파스타 크게 찍은 것은 규리가 찍은 걸 올리거랍니다..
맛보여드리지못하는 것이 아쉽다는~ㅋ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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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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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어찌 그리 잘 아세요..?
저희집에 와보신 분같아요..
규리가 열심히 만든 것을 가족들이 맛나게 표현하며 먹으면
어찌나 좋아하는 지..으쓱~하며 담에 또..해줄께..이래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ㅋ
피터1님..항상 따뜻한 말씀으로 칭찬해주셔서 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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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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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루살렘님..] 저랑 저희 엄마가 요리를 잘해요~ㅎ
하지만 저는 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요리는 거의 엄마가 다 하시지요..
엄마도 그리 즐기는 편은 못되는 데 규리는 이상하게 즐기네요..
요리하는 시간을 빼서 계획을 정할정도로요..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고 싶어하고 궁금해해요..
그리고 맛있는 것은 꼭..만들어보고 싶어하네요..
참..신기해요..
하지말라고 하면 우울해하고 울려고까지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규리의 힐링타임이다..생각하고 있어요..
맛난 거 만들어주니 저는 참..행복하네요..
담엔 뭘..만들어줄까..살짝 기대도 되고~ㅋ
근데 어떨때는 공부 안하고 요리하는 걸 보고 있으면 속이 타기도 해요..
맘을 비워야겠지요..?
뉴제루살렘님..멋진 칭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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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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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규리의 실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투움바 파스타 뿐만 아니라 모든 요리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파스타 예쁘게 돌돌 말아 위에 새우 하나 올려주는 센스까지..^^
셋팅도 너무 예쁘네요..
요즘 요리는 맛으로 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먹는다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규리의 요리 세상이 얼마나 더 발전할 지 자꾸 궁금해 질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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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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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들은 언제 요리를 해서 엄마입을 즐겁게 해줘볼꾀...--;;규리언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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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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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메이88님..] 댓글을 달아주신 줄 몰라 답글이 늦었어요..ㅎ
만들때는 공부안하고 뭐하나..싶어 속이 터질려고 하는 데..
받아먹어보면 맛있어서 칭찬만 연신해댑니다..
담에 또..얻어먹으려고~ㅋㅋ
시집보내기 아까워 늦게늦게 보내야겠어요~ㅎ
잉메이님..칭찬해주셔서 넘..감사해요..
저도 규리의 요리세상이 무척이나 궁금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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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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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그렇게 칭찬해주시니 완전 규리가 완벽해보입니다~ㅋㅋ
근데 같이 사는 저는 속이 터지니..도대체 왜..일까요..?ㅋ
좋은 점들을 크게 부각시켜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엄마한테는 자주 꾸중을 들어도 이렇게 칭찬해주면 자신도 으쓱~
해하더군요..그럼 잔소리 안들으려 노력하는 거같구..
그래서 수요일마다 꾸준히 올리자..해요..
이러다 돌맞으면 우짜지요..?ㅋ
저는 밀크티님이 부럽습니다..
넘 부지런하시고 아이들오 어찌 잘 키우시는 지..
제가 본받아야해요..
칭찬 넘 감사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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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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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in 제주님..] 아이고~해인이와 여름이는 존재만으로도 기쁨이지요..
그리도 해맑게 웃는 것만 보면 피로가 싹~가시겠어요..
예전에 제가 규리한테 애교 좀 부려보라고 부탁했을 정도라지요..
남의집 딸들은 살갑기 그지없던데 넌 왜그러냐? 했었답니다..
다행히 지금은 점점 애교쟁이가 되어가지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엄마한테 근사한 요리를 해줄 그 날이 올겁니다..ㅎ
규리는 제가 잘 안해주니 지가 맛있는 거 먹고 살려고 하는 게 많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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