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만드는 것이 있지요??
네~ 바로 생활 계획표 입니다..
예빈이도 방학 직전 학교에서 생활 계획표를 만들어 왔네요..^^
방학 하자 마자 친가 ,외가 외에 다녀와야 할 곳들을 다녀오고..
이제 예빈이의 방학 관련 안내문이랑 등등을 차근차근 꺼내 보고 정리했습니다..

6시 기상- 영어공부 - 동생 놀아주기 - 독서와 주산공부 등등..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아주 빡빡한 일정이네요..ㅎㅎ
동생 놀아주고 달래주는 시간 외에는 쉬는 시간이 하나도 없다는..ㅋㅋ
제가 이 계획표를 보고 있으니 예빈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내가 계획표를 너무 수준 높게 만든 것 같아요.." (푸하하..)
지킬 수 있는데 까지 열심히 해보라고 했어요..
방학 하면서 학교에서 나눠 준 권장 도서 목록표와
책 달력도 책장에 붙여 주시공..

이번 방학에는 수학 문제집을 하나 풀기로 했어요..
매일 2-3페이지씩.. 스스로 풀고 체크할 수 있도록 체크 리스트도 문제집 앞에 붙여 놓았네요..

애플리스 키즈들 모두 나름 바쁜 방학을 보내겠지요?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방학 계획 세웠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