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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휴가 계획 나누기 - 이번 여름 방학 휴가 어디서 어떻게 보내세요? 봉민주
등록일: 2014-07-31 11:47:50   조회수: 4888

7월 말, 8월 초 휴가 피크철이라 그런지
거리도 한산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모여라도 왠지 한가한듯 여겨지는데요..


애플리스맘님들과 애플리스 키즈들의 휴가가 궁금해져요

이번 여름방학 휴가 어디서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특별히 어디 가지는 않고 수요일 주중에 한번씩 쉬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어제도 쉬었답니다...


집에서 요리 만들어 도시락 싸서 친구들과 맛나게 먹었어요..
양배추 롤쌈을 만들어봤는데 두번째 만들었더니

어제는 30분도 안되어서 뚝딱! 했답니다...
부족하지만 친구들이 감탄하며 먹어 주었어요..ㅎㅎㅎ

 

 

 

여름 휴가 계획 같이 나누어 봐요
여기 댓글로 가볍게 다시면 되세요^^

 

 


 

추첨을 통하여 3분에게 베스킨 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3,500원) 보내 드릴게요^^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7. 31. 오전 11시~ 8. 4.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선물 증정

                                       2014. 8. 5. 화요일 오전 10시


댓글 10 개 | 조회수 4888 회
1     손영미 요런 휴가도 괜찮네요..
휴가철.. 어딜 가든 사람 많아 복잡하고.
. 쉬러 온건지 사람 구경하러 온건지 싶을때가 많잖아요..^^

그나저나 저 양배추 롤쌈 메뉴 좋은걸요~
저도 집에 가면 한 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2014-07-31 12:31:27
2     공구1 양배추 롤쌈~완전 제스탈이네요^^ 월남쌈인줄 알았는데 산뜻할거 같은걸요.
저도 댓글보고 여름 휴가 어떻게들 보내시는지  엿볼수 있겠구요^
2014-07-31 17:56:54
3     gmijin 다음 주 포항 팬션 예약했습니다!!! ㅎㅎㅎ
매년 그냥 동해안 바닷가를 떠돌다가 눈에 띄는 모텔 잡아 하루 묵고 다시 돌아 왔는데 올해는 지대로 휴가다운 휴가를 누리기 위해 2박 3일 거금 들여 팬션 예약도 하고요~ ㅎㅎㅎ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014-07-31 18:47:42
4     채미영 양배추 롤쌈,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제 스타일이네요.
한번 만들어봐야 할 듯, 옆에 있는 소스가 무엇일까 궁금해요.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짧아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어영부영 지나갈 것 같아요.
저희집은 아이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있어 주로 집에서 있을 것 같아요.
해리포터 클래스를 하느라 또 벌려놓은 일이 많아 in Seoul할 것 같아요.

그러나 잠시 틈을 내어 다음주 월~수 무주에 다녀올려고 합니다.
무주 구천계곡에서 발도 담그고 펜션에서도 쉬면서 자연속에서 바람도 쐬고 올려고 해요.
여러번 가봤는데 그곳은 정말 시원해요. 저녁에는 쌀쌀해서 긴팔을 꼭 챙겨야 해요.
잠자리떼도 많아 손에 앉히고 개울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며 지냈네요.

잘 다녀오겠어요.
2014-08-01 00:49:42
5     봉민주 양배추 롤쌈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이거 정말 꼭 월남쌈 같이 생겼는데...더 시원한 맛이에요

옆에 있는 소스는 칠리 소스에 초고추장을 섞었답니다.
칠리소스: 초고추장= 3:1 정도 비율이에요
칠리소스가 좀 달달한데 거기에 좀더 매콤하면서 새콤,
친구들이 칠리소스인줄 알았는데 좀더 한국적인 맛이래요^^
2014-08-01 08:47:59
6     오은영 와우 저희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완전 웰빙음삭아네요 :-)

클래스때문에 휴가는 완전 뒤로 미뤘어요.
대신 매주 토요일 북한산 둘레길 걷기로 하고
트렉킹신발과 가방등 준비물을 사두었어요.
내일부터 매주 북한산 둘레길을 저희 가족은 걸어요.
:-):-)
2014-08-01 16:33:51
7     손영미 1박 2일 동안 혼자 자유부인 놀이하려구요~^^
신랑한테 아이들 맡겨 놓고 오전 9시 집 출발..
젊음의 거리 홍대 게스트 하우스에서 짐을 풀어 놓고..
홍대 거리에서 쇼핑 + 서점 들렀다가 ..
친구랑 북촌에서 영국 정통 애프터눈티로 늦은 점심과
그동안의 밀린 폭풍 수다를 즐긴 후,
저녁에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가서 간만의 헤드뱅잉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 볼까.. 아님..
컬투쇼에 가서 배꼽 빠질 듯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려볼까..
아직 결정은 못했어요..
좀 늦겠지만 게스트 하우스 가서 젊은 친구들 틈에서
하룻밤 지낸 후, 오전에는 함께 조식하며 요즘 20대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외국 친구들도 있으면 더 즐겁겠지요?^^
체크아웃 후에는 요즘 최고로 핫 하다는 명랑 한 편 관람하고..
지난 10년 동안 벼르고 또 벼르고 있었던 신당동 가서
원조 할머님네 또는 그 아들이 하는 떡볶이집 가서 떡볶이 좀
원없이 먹어 주시고..
동대문 가서 나이트 쇼핑을 마지막으로....
집으로 귀가~~~



이상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10년째 계획만 세우고 있는
저의 휴가 계획이에요~~
저만의 휴가.. 이런 휴가 꼭 가고 싶네요..
신랑아~~~ 나 휴가 좀 보내주라..ㅎㅎ
2014-08-01 17:43:28
8     이윤진 다들 완전 멋진 계획들을 세우시고 계시네요..ㅎ
애플지기님의 양배추쌈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거랍니다..
거기에 쌈장이나 젓갈을 중간에 넣고 싸도 아주 맛나지요..
갑자기 급~땡긴다는..

저희는 제가 특강도 하고..클래스도 있고 해서 휴가계획이 없네요..
하지만 방학동안 아무데도 가지않아 규리가 섭섭해하는 거같아
1박2일이라도 잠시 다녀올까..맘만 있습니다..

하루 날잡아 아무것도 하지않고 에어컨 바람쐬며 시원한 수박와 우유빙수먹으며..
좋아하는 책 읽고 영화보며 뒹굴뒹굴~해보는 것도 좋을 듯..
늘 가던 온천에 가서 잠시 바람쐬며 힐링하고 오는 것도 좋을 듯..
별 생각이 다 드나 아직 아무것도 결정한 것은 없네요..
규리와 좀더 의논해봐야겠어요..
이리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요것이 바로 휴가의 묘미가 아닐런지요..

잠시만 나갔다와도 땀이 줄줄~
진이 빠져 어디를 돌아다니지를 못할거같기는 해요~ㅋ
방콕이 가장 유력하네요..
방학만 되면 더 바빠지는 이놈의 인생~^^;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그래서 더 즐기려합니다..ㅎㅎ

2014-08-02 00:59:25
9     최명주 오우 애플지기님은 양배추로 하셨구요. 전 무(초절임)를 얇게 썰어서 무쌈말이로~
아기가 어려서 멀~리 가시는 게 더 번거루우시죠.
전 그맘때 젖병소독기에 카시트에 바구니의자 비슷한 거에 분유에 따뜻한 물에 기저귀에 ㅋㅋ
짐이 한 가득이라,,그래도 서울시내에서 그냥 호텔팩 하루 해 보고,,보냈었네요,
그러다 좀 더 크고 (젖병떼고 ) 가면 아가도 바닷가도 좋아하구  그렇더라구요.
사실 아가때는 바닷가보다 온천 수영장을 좋아하죠.ㅎㅎ

이번 저희 여름휴가는 서해안 (대천 해수욕장)입니다.
항상 여름휴가로는 동해안과 제주도만 가고 서해안은 1박 2일 코스로만 갔었는데요.
이번엔 서해안으로 잡았어요.
대천해수욕장 앞 리조텔(호텔)로 잡아서 하루는 그 곳 야외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고
다음날은 대천해수욕장에서 하루종일 놀고,,그 다음날 야외수영장에서 하루 더 놀고 ㅎㅎ
콘도가 아니여서 일절 식사를 해 먹을 수 없기에 전일정 맛있는 거 사먹었어요.ㅋㅋ
하루만 숙소에서 바베큐해먹구요, 회, 조개, 소라, 그리고 서해의 백합죽(제가 아주 좋아해요 )
전복 칼국수 , 수영장과 해변가에서 시켜먹은 치킨과 짜짱면은 아이들이 좋아했네요 .

그리고 마지막날은 아산 스파**로 옮겨서,,워터파크와 스파 두마리 토끼 잡으며 피로를 풀어줍니다.
저희는 어딜 가든 휴가 마지막날은 꼭 온천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부부만 마지막 휴가 피날레로 심야영화보기 _명량
심야영화보고 24시간 짬뽕 **가서 빗소리 들으며 먹었네요 .

저희집은 박물관,미술관, 체험학습으로는 못 하고
그저 놀고 쉬고 먹고 충전했습니다 ~~
2014-08-03 18:41:34
10     양현주 양배추롤쌈....와~넘 맛있게 보여요...^^
주중에 조용히 휴가를 다니는 것도 좋네요. ㅎㅎ

저희도 사람 많은 거 싫어해서
몇년 전부터 휴가철에는 움직이지 않고
대부분 8월 후반기에 일부러 움직였어요.

올해는 9월에 이사도 있고 해서...
신랑 휴가 날짜 잡기가 애매해서..
얼마전에 단양으로 휴가 겸..다녀왔네요.
대명리조트에서 하룻밤이였지만 가족이 함께 했기 때문에
너무나 즐겁게 다녀왔지요.^^
오랜만에 들어왔으니..밀린 여행기를 함 적고 갈까..싶네요...!!
2014-08-04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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